내상황벼랑끝까지 왔고, 더이상 갈곳이 없는데까지 와버렸다.현실적으로 무척이나 체감하고 있고, 그이상 나아가려면.. 혼자로선 역부족이었다.그래서 나를 이끌어줄수 있고 나와 맞는 곳을찾아 다녔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지금은...과거엔 이랬지만, 현재는 이렇게 변했다.라는부
AI글들을 보고나니....아직 AI들은 천하통일이 되려면 멀었다는 생각들..그리고 실제 AI라고 불리우지만 과연 진짜 AI몇개나 될까 생각이 든다.최근 코드리움을 사용하고 잇지만, 최대한 의존적이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나의 생각을 가둬버리는 그런 AI들.. 간혹 불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