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Git/GitHub 활용법

Jiin Lee·2022년 1월 16일

Git 활용법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의 공통 연수가 끝나고 7일부터 개발 직무를 위한 연수가 시작됐다. 첫날부터 3일간은 입과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이 후에는 git 활용법에 대해서 배웠다. 평소에 git을 잘 사용하지 않아 이번 강의를 통해 확실히 알아보고 직접 활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전에는 github을 이용했지만 이제 회사에서는 bitbucket과 jira를 사용할 예정이기에 모든 실습은 이 두개를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bitbucket과 jira도 처음 써보는 것이어서 다소 낯설었다..이제는 익숙해질 거지만..!!

Git을 왜 쓸까?

  1. 협업 시 각자 작업한 소스코드를 주고받을 필요 없이 동시에 작업이 가능하다. -> 생산성 증가
  2. 내가 수정한 내용은 commit 단위로 관리한다
  3. 새로운 기능을 개발할 때는 Branch 로 개발하여 개발이 완료되고 Merge하기 전까지 편하게 실험 가능하다

Git의 프로세스

Simple Git Workflow

  • Working directory: 파일들이 위치한 곳으로 현재 작업하고 있는 공간
  • Staging Area: 수정된 파일들이 commit되기 전 대기 장소
  • Local repo: 파일들의 저장소
  • Remot repo: 최종 작업물이 저장될 원격 저장소 (ex. github, bitbucket)

Git 명령어

fork

다른사람의 repository를 그대로 내 repository로 복제하는 기능이다. 복제한 후 내가 원하는대로 추가 기능을 넣고 수정할 수 있다. 이처럼 수정 후 변경 사항을 원본 레포지토리에 반영하고 싶다면 pull request 를 보내야 한다.

clone

앞서 설명한 fork는 원격 저장소에서의 복제이고 clone은 원격 저장소를 로컬 저장소로 복사해오는 기능이다. 내가 fork 해온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을 작업하려면 내 로컬 저장소로 받아와야 하므로 이때 clone을 해줘야한다.

add

Working directory 상에서 변경되거나 새롭게 생긴 파일을 Staging Area로 보내는 명령어다.

git add hello.py

commit

Staging Area에 올린 파일들을 로컬 레포에 반영해주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아직 원격 저장소에 저장되 않는다!!

git commit hello.py

push

로컬 레포에 있는 파일을 원격 저장소에 병합하는 명령어다. 이제 비로소 원격 저장소에 저장된다.

git push origin master

pull

push와 반대의 개념이다. 원격 저장소에 맞춰 로컬 레포를 갱신해줄 때 쓴다.

git pull

pull request

fork해온 레포의 파일을 내 로컬 레포에서 작업 후 fork해왔던 원본 레포에 반영하고 싶을 때 pull request를 해줘야한다. 그리고 원본 레포의 관리자가 승인한다면 내가 수정한 부분이 원본에 반영된다.

이 전에 git만 생각하면 복잡해보였으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직접 해보니 CLI에서 git 명령어를 사용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위의 핵심 명령어만 우선적으로 알면 기본적인 git과 github 사용은 가능할 것이다. 다음엔 git flow에 대해 적어봐야겠다! 앞으로 남은 연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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