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 Learn - 1

leliko·202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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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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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가 배워본 것들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해보려 한다. 클라우드 엔지니어 교육과정의 첫발을 내딛었고, 아직 가야할 길은 멀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절대 먼저 포기하지는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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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프로젝트 마무리

-정적 웹페이지를 만들어 AWS 기반의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S3에 올려 구동시키는 미니 프로젝트가 끝났다. HTML, CSS, JavaScript 로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었고 그 프로젝트의 목적은 웹페이지의 만듦새와 기능보다는 S3의 이론과 그 기능을 실제로 다뤄보는 것에 주 목적이 있었다. 결과물에는 100%만족했다고 할 수 없지만, AWS S3를 다뤄보았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프로젝트 PPT를 이곳에 올린다.

정적 웹페이지를 위한 AWS 기반의 아키텍처 구축 미니프로젝트

AWS EC2, EFS

  • EC2, EBS, EFS의 이론에 대해서 배우고 간단한 실습을 했다.
  • EC2는 AWS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하나로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쉽게 말해, 가상의 서버에 컴퓨터를 한 대 만들어 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같다. 기존 온프레미스 서버와 비교했을 때 그 경직성과 제약에 비해 매우 자유롭다. 사실상 장점이 너무 뛰어나다. 앞으로는 중요한 데이터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도 클라우드 시스템의 시대로 넘어가리라 예측한다. 다만, 그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들의 독점 폐해가 있을 수 있으나, 아직은 아마존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하고 있으니 당분간은 두고보아야 하겠지만.
  • EBS는 스토리지의 종류 중 하나로 Elastic Block Store의 약자이다. 블록 수준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며 지속적인 데이터의 백업을 보장한다. 주로 인스턴스에 연결하여 하드디스크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지연시간이 짧고 안정적이지만 여러개의 인스턴스에 하나의 EBS를 사용할 수 는 없다. 이는 이후 EFS와의 차별점이기도 하다.
  • EFS는 Elastic File System의 약자이다. Linux 전용의 스토리지이며, 윈도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여러 개의 인스턴스에 하나의 EFS를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그 범위는 가용 영역, 리전, VPC에 걸쳐있어 파일에 엑세스 할 수 있게 해준다.
  • 이런 스토리지들은 사용량과 사용 목적에 맞게 요금 정책을 소비자가 결정할 수 있다. 온디맨드, 예약, 스팟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사용자는 자기 목적에 맞게 이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 기존 온프레미스 서버와 비교해 이런 서비스를 클릭 몇번으로 아주 짧은 시간에 사용할 수 있으니 앞으로 온프레미스 서버의 영역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 AMI는 사전에 설계해둔 Template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인스턴스를 생성할 때 AMI를 사용하면 똑같은 인스턴스를 몇 개나 만들 수 있다. AMI에는 OS와 하드디스크 볼륨 등의 정보 OS를 운용할 때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를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준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느낀 점

  • 전문용어가 대부분이라 처음 배울 때 전문용어부터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주로 약어로 된 서비스의 이름이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기본개념에 대한 용어 또한 많이 나와 기초적인 부분을 단단히 다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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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 지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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