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번호는 IP주소:포트번호 형태로 입력해야 한다. 포트를 제대로 입력하지 않으면 상태가 Unhealthy로 표시되며, 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나타난다:
Failure_Connection timed out. The endpoint or the internet connection is down, or requests are being blocked by your firewall.
를 보게 될 것이다.

고급 설정 구성
요청 간격(Request interval)은 일반적으로 30초가 기본값이다.
Failure threshold는 기본값이 3이며, 실습을 위해 1로 설정하였다.
리전 선택은 기본적으로 유저 레코멘드를 따라도 되지만, 빠른 응답을 원한다면 서울 리전처럼 지리적으로 가까운 리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Notification을 설정할 수 있는 단계가 있었으나, 현재는 바로 헬스 체크 생성이 완료된다.


hosted zone 으로 이동

도메인 레코드 설정에 가서 Create Record를 클릭한다.

도메인 레코드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Failover record type은 Primary, secondary 가 있다. Primary 는 가장먼저 연결하는 DNS가 여기에 연결하겠다.라는 거고 헬스체크는 아까 기본 서버의 IP주소로 미리 만들어 둔 헬스체크를 사용한다.
Record ID는 뭐냐면 같은 레코드 이름을 가진 레코드 설정에 대해서 유니크한 것을 구분하기 위해서 쓰는 아이디다. 알아볼 수 있는 ID적어주자.
Secondary 레코드 추가
이렇게 끝내는 것이 아닌
같은 도메인 이름에 대해 Add another 버튼을 눌러 secondary 레코드를 추가한다

Secondary 레코드의 설정은 다음과 같다:
Primary와 Secondary를 동시에 Primary로 설정하면 1:1로 로드밸런싱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create record.

두 개의 Failover 레코드가 성공적으로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ost failover.leo4de-dns.click 명령어를 사용하면 현재 활성화된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52.79.90.76)로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cho hi | nc failover.leo4de-dns.click 2000 명령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primary 서버에서 해당 메시지를 수신한다.이제 primary의 프로세스를 ctrl + c로 죽인 상태로 failover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자.
ctrl + c로 netcat 프로세스를 종료한다.host 명령어로 확인하면 여전히 primary 주소를 가리킨다.

Unhealthy로 표시된다.
echo failover2 | nc failover.leo4de-dns.click 2000 명령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secondary 서버에서 수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ailover 구성은 서비스의 고가용성을 위한 중요한 전략이다. Route 53과 헬스 체크, Failover 레코드를 조합하면 서버가 다운되었을 때 자동으로 대체 서버로 전환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단, 전환에는 시간 차이가 존재하며, 특히 복구(Healthy) 시에는 그 반영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동작 특성을 잘 이해하고 구성해야 한다.
나의 서비스가 절대 중단되면 안되거나 항상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되는 경우 failover 전략을 통해서 안전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