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t try to memorize,
just repeat it
Until you automatically read it ]
오늘부터 TIL 노트 기재 방식을 바꿔보려고 한다.
어제 개인공부도 하며 이곳저곳 서칭도 했는데, 뭔가 내 TIL은 단순 쳬크용도로만 활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다른 방향도 구상해보려고 한다.
마크다운 사용 최소화
Velog 마크다운 쓰는게 재미있어서 찾아보면서 습관적으로 쓰고 활용은 했지만, 작은 기능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 같아서, 앞으로는 최소한의 것만 사용해서 심플하게 가기로 했다.
하루 계획을 작성하고, 자기 전 체크마감
늘 내일 무엇을 할지 적고, 자기 전에 오늘 무엇을 했는지 정리하는데, 실시간으로 Velog를 키고 있으니 이걸 좀 활용해봐야겠다. 그간 계획을 끼워맞추기식으로 한 부분들도 많았다.
구글캘린더를 통해 일정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을 썼는데 다른 부분을 활용한 부분도 찾아볼려고 한다.
문제 해결 과정과 고민에 대해 기록하기
그간 TIL 에는 "무언가를 했었다" 라는 것을 기재했는데, 그걸 해결했는데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남겨진 것이 없다. 앞으로는 고민해봤던 과정에 대해서도 기재해서 남겨두고 한번 더 보고자 한다.
function test(word){
//최초의 길이를 저장한다.
let a = word.length;
let newArr = [];
function check(result) {
if ( result.length === 0){ return ''; }
let head = result[0];
let count = Math.abs(result.length - a);
newArr.push(head + count);
check(result.slice(1))
}
check(word);
return newArr.join('');
}
어제 여러 블로그를 돌던 중, 재귀함수에 대해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에 대한 글을 보았다. 그분이 재귀함수를 이해하기 위해 사용한 접근방식이 간단명료해보여서 나도 한번 도전해보려고 한다.
→ 생각치도 못하게 못 풀었던 문제를 그분이 했던 방식과 유사하게 도전해본 것 같다. 조금더 확실히 개념을 잡고 가기 위해 참조해서 다른 문제나 알고리즘을 재도전 해야겠다.
오후 5시즈음, 택배가 와서 풀어봤다 ㅎㅎ 뭔가 공부할 새 책이 도착해서 즐거워졌는데 문제접근은 하지 못해서, 찬찬히 읽어보면서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