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한지도 벌써 2년차에서 3년차로!
어렸을 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하셨는데 정말로 실감이 되는 시간 지나가는 속도.
정말로 너무 빨리 지나가서 무엇을 했는지 성장은 했는지 좋은 사람이 되었는지 이런 생각이 드는 한 해
올해는 정말로 AI와 함께 먹고 자고 달렸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버그랑 싸우고 여러 모델들이 출시되어 테스트 해보고 하면서 1년을 채웠습니다
여러 과정을 지나면서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온프라이미스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참여해보고
ai 플랫폼에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에 참여했습니다
말투 교정, 요약, 번역, 특화 번역, 문서 AI 등 크고 작은 프로젝트에 기술 내재화 및 현재 서비스 중인 것들에 고도화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법, 하나의 서비스에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다는 점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한 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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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 도와주는 회사와 동료분들 덕분에 다양한 자기개발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상을 타거나 기술에 대한 소개를 할 때 매우 즐겁고 흥미롭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국립국어원, AI frontier 챌린지에서 수상하였는데, 회사 동료들이 많아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올해도 더 좋은 논문과 수상 그리고 놓지 않는 회사 프로젝트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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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의도적으로 강의? 강사? 지식공유와 같은 것들을 많이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저도 같이 성장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신입사원, 경력사원 연수에서 AI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제가 더 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사내 교육 및 해커톤에서 제가 많이 나가는 대회의 형식을 직접 만들고 리더보드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기술이 사람을 향할 때 힘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나름 치열했습니다. 모델 성능, 서비스 배포, 자원의 한계등 여러 문제로 야근도 하고 주말에도 일해보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 덕분에 다양한 부분에 대해 이해가 올라가고 좀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같은 고민을 하면서 AI라는 곳을 탐험하고 있을 거 같습니다.
더 깊이 있고 더 많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이 올해를 함께해주신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