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겨울 방학 동안 공부할 것을 계획해보겠다.일단 나는 컴퓨터 구조에 대해 공부를 할 것이다. 이미 배운 것이지만 재수강을 해야하기 때문에 다음에 A0를 받는 것이 목표이다.전에 수업을 들은 피피티를 바탕으로 공부할 것이다. 물론 책도 있다!! 책도 참고해서 볼
디지털 시스템은1\. 이산적인 입력을 받고2\. 내부에 시스템 상태를 저장/갱신하며3\. 이산적인 출력을 만들어내는 구조이다.핵심은 상태가 있는지, 없는지이다.상태가 있으면 기억을 한다 -> 뒤에서 나오는 순차회로로 이어짐!신호는 물리량으로 표현되는 정보이다.디지털에서
추상화란 복잡한 내부는 숨기고 중요한 개념만 잡아서 이해하자는 것이다. 컴퓨터는 용량이 크고 신뢰성이 높고 동시에 여러 작업이 가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사용하는 개념이 추상화이다. 공통 구조를 빠르게 설계할 수 있고, 고장날 것을 대비해 이중화/삼중화를 할 수 있다
Instruction은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에게 무엇을 할지 알려주는 최소 단위의 명령이다. 강제라기보다는 “이렇게 해달라”는 약속에 가깝다. 이러한 명령들의 집합을 Instruction Set Architecture(ISA) 라고 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공통으
출력: Sum, CarrySum = XOR (서로 다를 때 1)Carry - AND (둘 다 1일때 1)출력: Sum, Carry-outSum = 1의 개수가 홀수일 때 1Carry = 1이 2개 이상일 때 1n비트 덧셈 = Full Adder n개 연결자리올림(Car
프로세서는 인스트럭션을 반복적인 사이클 구조로 처리함각 인스트럭션은 서로 다르지만 기본 처리 흐름은 반복됨인스트럭션이 메모리에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는지 이해하는 게 핵심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읽어서 레지스터에 저장하는 명령어데이터이동익 때문에 ALU 연산과 다르게 메모리
계층구조를 사용하는 이유?이상적인 메모리 = 크고 빠르고 싼 것 -> 현실에서는 불가능그래서 빠르지만 비싼 것은 조금만 사용하고 (Cache)느리지만 싼 것은 많이 사용함 (Disk)이것을 계층적으로 구성함메모리 계층은 위로 갈수록 빠르고 비싸고 작다. 아래로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