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방학을 맞아, 스케줄을 빡빡하게 잡아서, 개발실력과 협업능력을 증진해보고 싶었다.그래서, 그냥 1일동안만 하는 단기 해커톤 말고, 조금 장기적으로 하는 해커톤이 없나 찾아보다가Blaybus MVP 개발 해커톤이 보여서 당장 신청했다.해커톤이 어떻게 돌아가는

처음 들어갈 때, 나는 서버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이었다.해봤자, NodeJS JWT랑 CRUD해본정도였다.들어가서 선배님들이랑 인사를 나누고, 자신의 역할을 정해야했다.나는 백엔드에 대해 관심이 있고, 프론트엔드는 도저히 못할 것 같아서 백엔드를 선택했다.나는

만들게 된 계기 기존에 부산 소프트웨어 마이스터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1년마다 스케줄 및 자습감독 / 이석대장 총 관리 선생님 한 분을 정해서, 그 분이 선생님들의 일정에 맞게 스케줄을 짜셨습니다. 또한, 이렇게 학생들이 어느 교실에 있는 지 확인을 하고 그 교실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