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릴 줄만 알았던 파이썬 스크래퍼 수강이 한 주만에 끝나버렸다!
2주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름 재밌는 부분도 있었어서 재밌게 들었던 것 같다.

여기서 배운 것은
파이썬은 정말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언어이다. = 스크래퍼 이외에도 무궁무진하게 사용이 가능한데 다른 언어들 (C, Java 등)에 비해 정말 쉬운 문법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Flask 프레임워크 = Flask를 통해 웹 서버를 구현하고 가짜 DB를 생성해 사이트의 접근 속도를 높이는 작업도 살~짝 체험해봤다.
디버깅의 중요성. = 디버깅 안 하고 오류난 부분을 콘솔에서만 보려고 하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 있었다. 대부분 지원 버전의 오류이거나 오타였지만 디버깅을 통해 로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더 빠르게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는 다 듣지 못 한 코코아톡 클론톡을 마치고 난 뒤에는
바닐라 js -> Node.js -> Java -> Spring 순으로 공부해 보고자 한다.
풀스택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프론트, 백 모두 소양을 갖추고자 한다.
그러나 그 중에서는 백엔드를 주 스택으로 잡기로 하였다.
cs, 알고리즘, 자료구조, 코딩 테스트 등 준비하고 배울 것들이 아직도 많다.
아 참고로 윈도우 셋업 수료증이 있지만 현재 맥북을 사용중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