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걸릴 줄만 알았던 파이썬 스크래퍼 수강이 한 주만에 끝나버렸다!2주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름 재밌는 부분도 있었어서 재밌게 들었던 것 같다.여기서 배운 것은파이썬은 정말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언어이다. = 스크래퍼 이외에도 무궁무진하게 사용이 가능한데 다른 언

오늘 공부하면서 다시금 컴포넌트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느낄 수 있었다.여기서 컴포넌트란,프로그래밍에 있어 재사용이 가능한 각각의 독립된 모듈을 말한다.즉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양식' 같은 개념이라고 나는 이해하였다.컴포넌트를 왜 쓰는가? 왜? why?단순하

파이썬 이후 작년 초에 듣고 클론 직전에 챌린지의 난이도에 못 이겨 포기했던 코코아톡 클론 코딩을 다시 수강하기 시작했다.이번에는 그저 따라 치는 것이 아닌 나의 기술로 습득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css에 대한 지식이 거의 반 백지가 되어버린 상태였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번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카톡의 실제 기능까지 구현하는 것은 아니고 비슷하게 보일 수 있도록만 구현하는 수준이었는데도 처음이었던지라,,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다. 특히 이번에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css가 생각보다 정말 많이 들어간다

이 오류를 만났다면 해결할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까지 진행 후 다시 시뮬레이터를 실행시켜보면 정상적으로 실행될 것이다.필자는 이미 삭제되어서 안 보이지만 만약 이 오류가 뜨는 경우, xcode 캐시 항목이 있을 것이다. 클릭 후 삭제해주면 된다.(여기서부터는 필자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드디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캡스톤디자인이 어제(24.6.10) 학술제를 마지막으로 끝났다. 중간중간 진행하면서 느끼고 배웠던 부분들을 적어보고 싶었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일정 관리, 내가 맡아 개발했던 부분, 사적

이번 글에서는 캡스톤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적어보고자 한다.개발 : 앱 개발로 정하고 진행하면서 모두가 진행해본 적 없는 부분이어서 붕 떴던 부분이 많았던 것들이 아쉬웠다. 어떻게 미리 진행할지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큰 부분들만(ex. 결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