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iostream은 #include <iostream> 인 것.
메인함수가 가장 먼저 호출된다.
컴퓨터를 놓을 공간과 콜라 한 캔을 놓을 공간이 다르듯, 보통 공간이 많이 필요한 타입과 적게 필요한 타입에게 다 같은 공간을 주는 것은 오히려 불합리. 메모리는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에 가능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부동소수점 표시는 float가 7~8자리, double이 15자리까지 보장해서 정밀도가 높다. 그러니 웬만하면 그냥 double을 쓰는 것이 좋다.
그래서 정확히 보자면 =은 대입, ==은 비교. if문 같은데 넣어서 쓸 수 있고, console.log로 찍을 수도 있다.

이미지를 참고해보자.
후위연산의 경우 int b = a++; 이라고 쓰면 얼핏 봤을 때 'a를 더한 다음에 b에 넣는 건 똑같잖아? 둘이 왜 다른거야?'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러나 이 문장(?)은 엄밀히는 a와 ++을 따로 떼서 봐야한다. a를 b에다 대입한 다음에 +1을 하겠다는 것.
'a'와 "a"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