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코드 입력 중 다른 걸 클릭해서 자동완성이 끊어지면, Ctrl + Space를 입력하면 다시 출력된다.

프로젝트 > (프로젝트 이름) 속성 클릭

이렇게 전역 using 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자주 쓰는 using을 미리 VS가 포함 시켜놓은 것.
변수나 리터럴 앞에 그냥 붙여주면 한시적으로 형을 바꿔준다.
int num1 = 10;
long num2 = (long)num1;
이런 식으로 쓴다.
byte num1 = 10;
int num2 = num1
이 경우 자동으로 int로 바꿔준다. int를 float에 넣는 경우도 묵시적 형변환으로 float을 따라간다. 바뀌는 타입이 더 큰 경우 암시적으로 그냥 더 큰 걸로 따라간다 (업캐스팅은 묵시적인 경우가 많다고.)
전위 연산자는 연산할 준비를 이미 하고 변수를 만나는거라, 변수 만나는 순간 바로 연산 질러버림. (int x = 10; 이었다면 ++x; 하면 x는 11)
후위 연산자는 세미콜론으로 끝나면 다음줄에 하겠다는 표시.
간단하게 보고만 가면 다음과 같다.
(높음) 괄호 > 단항 > 산술 > 시프트 > 관계 > 논리 > 할당 (낮음)
string str1 = "Hellwo, World!";
string newStr = str1.Replace("World", "Universe";
Console.WriteLine(newStr);
Console.WriteLine(str1);

그러면 이렇게 나온다.
이게 -1이 나오는 이유는 음수라는 얘기. ASCII에서 'A' = 65, 'a' = 97이라 소문자들이 값이 훨씬 크다. str1 = "Hello, World!" 이고 str2 = "hhhhhhh" 이므로, str2의 값이 더 커서 -1이 출력되는 것.
string name = "LIHA";
int age = 27;
string message = string.Format("My name is {0} and I'm {1} years old.", name, age);
Console.WriteLine(message);
message = $"Hello! I'm {name} and {age} years old.";
Console.WriteLine(message);
위와 같이 쓰면 이렇게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