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 TIL-C

Lilac00xx·2024년 10월 31일

현재 도쿄 타리즈!

아이스 코히 히토쯔 오네가이시마스~
(역시 원두는, 산미.)

한 후에 뚜벅뚜벅 올라와서 열심히 뭔가를 하는 중이다 .

오늘 할일은 BI를 받았기에 이제 이거 바탕으로, 스타일 수정할것 같다!


피그마를 참조하여, 디자이너님의 귀한 작업물을 보고 이를 그대로 구현하는건데
사실 지난번에 고래에 가서 여쭤봤다.

피그마를 보고 어떻게 똑같이 만드는지에 대해 여쭤봤고, 그때 기억에 답변으로

'이미지 파일을 받고, 배치 하면 된다.' 라는 말씀으로 ㅋㅋㅋ

스터디 과제에서 '피그마 보고 만드세요' 이거였는데 똑같이 해봤다. 그냥 뭐 아무런 뭐 없이, 만들라 하셔서 샅샅이 보니까 이미지 파일이 없다! ㅋㅋㅋㅋ

'누구님, 이미지 파일 부탁드립니다!' 해서 파일 받고 경로 맞추고, 위치 배열까지 ! 해봤는데

원하는 예시가 이제, 아래와 같았는데,

이렇게 만들었당.

뒤에 더 많지만, 여기까지만..


회사에 내가 던져진다면 무서운게 있는데

1. 피그마 체크
2. <<<<<<<와 =======

일단 위 두개 정말, 무서웠는데 일단 1번 해결.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음.. api는 저번에 난리났던 ,, 그때 처럼 문서 보고 param 맞추고, '타입'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 근데 저 해명할거 있는데요,
저 화안났어요,, 그때,, 전 화나면 말을 안하지 이렇게 토로 하지 않는답니다.....) // 사실 안보실 확률 99.5프로라, 적어봄.
왜냐면, 아무리 매일 뭔가 하는걸 좋아하는 나로 아셔도, 누가 여행가서 작업을 해.

또 뭐가 있을까,, 음, 하다보면 나오겠지. 아! 하나 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 * ,,,, 정말 이건,, 어렵지.


지금 어쩌다보니, 10월 초중순까지는 웹을 하다가,
10월 말엔, 계속 앱만하는데,

난 앱이 더 재미난 것 같다.

사실 모니터가 없으니까, 웹 만들때 14인치 노트북 화면에 vscdoe 1/4, 피그마 1/4, 크롬(localhost 확인) 1/4, 검색 1/4 나눠서 보느라 조금 힘들었는데, 앱은 옆에 작게 띄워놓으니까 눈이 덜 피로하다.

그래서 앱이 좋다 하면 이유가 너무 하찮은데,

앱이 좋은 이유로는 웹보다는 조금 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 '디바이스의 다양한 센서와 기능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 이게 좋다.


어서 오늘의 작업을 마무리하고 놀러 나가보자꾸나,

ハロウィンだからおやつをいくつか買わ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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