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포)
Tokyo Day 3
오늘은 맥 안데리고 나갔다. 어제 하루종일 맥 데리고 다녔다가 어깨 근육통와서 오늘 놓고 다니니까 가벼워서 날아다녔당
밤에 와서 하고 있는 중인데,
오늘은, 많이는 안하고 컴포넌트작업과 파일 잘못된거 있어서 수정했다.
오래할 스터디가 아닌데, 어쩌다보니 벌써 두달 넘었고, 연말에서 내년초에 완성하면 끝날것 같다. 쪼개고 쪼개어서 와닥닥.
캐파를 늘려보자~
진짜로 노트북 안열려했는데, 그래도 들고왔으니 존재의 이유를 생각해서 하나라도 해보자~ 해서 시작했다가, 제출용 3커밋(비밀레포인데 리액트네이티브 처음하는거라 갠소해도되냐 해서), 보관용 3커밋이나 함.

지디가,, 매일 하래. 요즘 드는 생각
누구나 알고있고 쉽지만, 어려운 건 '꾸준히' 인것 같다.
어렵다 어려워.

수욜부터 혼자 여행다니는데, 오늘 처음으로 길 잃었다.
길 잘못들어서 여기가 어디야 하고 고개들었는데, 재팬 구글.
감히 영롱해서 '우왕'하고 걍 다시 길찾음.

초록초록해서 좋았다
신주쿠 쿄엔 '인생샷 찍기 좋은 곳'
낼은 또 어떤 커밋을 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