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나의 태그가 항상 TIL-U 와 TIL-C 로만 이뤄지다가 어제부터
TID로 작성한다
Learned는 배운걸 작성하는건데, 사실 배웠다..! 라고 할 기술적인 모먼트가 없고, 그냥 약간 이거 안되니까 이거 해봤는데 되었다~정도 쓰고 있어서 그냥..
오늘 나 뭐했다~ 정도로 쓰려고
TID 작성한당.

상황공유)
두 개의 레포지토리에서 동시에 커밋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private 레포지토리에서 병합 충돌이 발생했다.
충돌 파일: src/components/Profile.tsx
해결 과정)
원격 브랜치의 변경 사항 가져오기
git fetch origin
로컬 브랜치와 원격 브랜치 병합
git merge origin/main
충돌 해결
충돌이 발생한 파일을 열고 수동으로 수정했다.
충돌 표시(<<<<<<<, =======, >>>>>>>)를 제거하고 원하는 코드로 수정했다.
변경 사항 스테이징
git add src/components/Profile.tsx
커밋 메시지 작성 및 저장
Vim 에디터에서 커밋 메시지를 작성하고 :wq로 저장 후 종료했다.
변경 사항 푸시
git push origin main
여러 레포지토리에서 동시에 작업할 때는 각 레포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슬슬 집에 가고싶다. 분명 놀러왔는데 살짝, 프리랜서 같은 느낌..ㅋㅋㅋ 내일이 도쿄 마지막날,,, 수요일 오전 나리타로 가야되니 실상 내일이 마지막.
멋진 어른이 되어서, 비싼 하네다 티켓도 척척 끊는 사람이 될테야
현재 집 앞 하네다 공항에서 열심히 깃허브 오류아닌
오류를 고치고, 작성중에 있다.
오늘 봤던 것중 기분좋았던것.

그래,, 최애는 최애고, 지디는 지디야,,
우리 같이 트렌드리더,,, 나도 지압 신어,, 근데 내 지압이 더 아픈거야 큰 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