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9시에 문열고 들어오는 중이다!
한 3~40분 가량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있다.
역시 아침에 계획을 세우는 것만큼 값진게 없다.
아침에 들어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컵을 씻고 오면
9시 1~3분정도 된다.
이후 긱봇과 재미난 대화를 하고, (이게 머냐고. 그런게 있단다 헿)
그리고나서 전날 적은 오늘의 일정을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한다 . (쉽게 할수있것 혹은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할 것부터 시작.)
그리고 어제는 조금 아쉬웠던게 질문을 안드렸던건데
오늘은 나의 옆자리 짝 슈기에게 우리 고래의 노션에 있는 phase란 무엇인가 여쭤보면서 이분저분 넓혀 나아갔다. 어제는 판교사투리에 대해 알려주셨으나, '판교' 나에게 참 먼곳으로 이해가 안가 오늘 찾아봤다.
역시, 옛것을 사랑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욤..핳
고마워용 슈기 (특별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육러버'님께 가서 ios 의존성 설치를 여쭤봤지만, 모르신다고 하셔서 '완'님께 토스 되었고 아침부터 ruby와 rbenv 버전을 맞추면서 관련한 설명을 드렸으나, 오늘도 IOS신께서는 나를 거둬주지 못하셨다.
어제 AOS 안되어서 오늘 와서 git clean -xfd로 다 밀고 새로 하니 잘 되었는데,, 낼은 IOS가 되기를 ,,,,,
그리고 오후에 점심먹은 후 erp와 고래에서 만든 앱 이 두가지에 대한 질문거리 적어논것들에 대해 '인디러버'님께서 살짝 안바쁘신것 같아 여쭤봤다!
관련한질문들을 나의 노트에 난리를 쳐놨는데, 다음부터 여쭤보기전에 좀 노트에 예쁘게 정리해야겠다. ㅋㅋㅋㅋ
낼도 한분한분 다 질문 드리는것을 목표로 할것이고 나의 로지텍 mx vertical은 어째 6월에 사서 왜 벌써 이모양일까.. 지금 트랙패트와 함께하는데 생각보다 무겁지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