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회고 및 3주차 시작을 알리는 글

이건 아마 1주차 금요일..? 즈음에 작성했던거 같긴한데, 난 보통 2시 Scrum 시간 전에 러프하게 작성하고, 노션에 간단히 작성후 공유드린다.
꽤 잘 적었길래 나중에도 보려고, 올린다.
지난 23일 토요일, '보기 버튼 클릭시 데이터 불러오기' 이거 안되가지고, 고민하려고 회사 와서, 혼자 계속 멀리굴렸다!
이거에 대해서, 
저렇게 생긴 종이만 몇장이 나온다.
그래서 이게, 잘 해결이 되었고 오늘 노션에 잘 정리한 후, 풀리퀘까지 완료!!
그래서 오늘 그간 받은 과제에 대해 어떻게 처리했는지 확인하니까

이렇게!
ㅋㅋㅋㅋ좀 잘 정리된것 같아서 꽤 마음에 든다!
음, 2주차 회고는 나의기분이 up & down이 장난이 아니었다. 월화에 -1000000000 정도 되다가, 수요일에 100000000000정도 되다가 목요일에 다시 1000000 정도 되다가 금요일에 다시 10000000000000000000ㅋㅋㅋㅋㅋㅋㅋ.
전 글들을 보면, 왜 월화에 많이 안좋았는지 알거고, 수요일부터 좋았던 이유로는 '어려웠던, 한번도 안해봤던 쿼리키 상수화를 완료한것' 그리고, 이 작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파일을 열어보니까 대강 erp 코드에 대한 파악이 잘되고 있고, 조금 친밀해졌다. erp와 내적친밀감 쌓고 있는 중.
계속 안되던걸 고민하고, 생각해보고, 공식문서 계속 열어보니,
마침내 해결을 했고, 이 쾌감에 중독돼서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공부를 시작할지 벌써부터 즐겁다!
요즘 자기전에 '내일은 또 어떤 재미난 걸 알게 될까!' 라고 생각이 든다. 아직은 간단하고 작고 귀여운 것만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싶다
그럼 낼 11월 26일엔 또 얼마나 재미난걸 하려낭
아디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