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내용의 총 복습이 이어졌다.
구정의 여파가 강했다... 복습은 찬찬히 이어졌다.
😉 복습으로 대략적으로 파악한 것.
Mapping의 종류와 RequestBody를 가지는 것의 종류.. CRUD의 이용,
그리고 Entity의 대략적인 사용법을 익혔다.

이런 식으로 데이터베이스를 나누는 연습과 더불어, PK와 FK의 분류를 익혀보았다.
PK가 Id값이라면 Fk는 각 항목에 대응하는 키값.. 즉 행사여부 항목의 Id값이 제품정보 항목에선 Fk가 되는 것이다.
물론, 초반부터 데이터를 이렇게 분류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다, 조금씩 감을 잡고는 있지만...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 게 테이블 작성이기 때문에 약간의 난관이 있다.
그래도 천천히 해보면서 늘어나는 것이 있기는 하다. 대략적으로 DB를 짜는 방법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