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그랬다. Java와 Javascript는 악어와 악어새만큼이나 다르다고,

오타와 오타... 오타와의 전쟁 강사님의 수업으로 진행되는 사항, 서비스와 컨트롤러의 구분 (컨트롤러는 일종의 안내데스크, 서비스는 그 실제로 구현되는 기능 자체를 의미..) // 일단은 컨트롤러를 표시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본격적인 구현에 앞서, 매핑과 로

이후에 알게 된 것, @RequestMapping은 C(post)/R(get)/U(put)/D(delet)의 역할을 하는 모든 맵핑을 포함하는 요소...

전체적인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다 - 지금 내가 이해한 게 맞는거지? 오전에 주어진 정리 시간, 일단은 전체적인 정리를 해 봐야 할 것도 같다.


DB 서버도, @entity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자꾸 404 에러가 뜨거나, Null 값이 뜨거나 하는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여기서 찾았다.

오류의 종류 : 404 Not Found :: 내가 오타를 냈다. found인데 fond라고 썼을 때 같이... 오타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번에는 코드의 재가공이다.이전에는 이런 스타일로 작성하여 컨트롤러 내에서 데이터를 수정해야 하는데, 이런 과정은 효율이 좋지 않다, 그렇기에 코드의 수정을 서비스 내에서만 하고, 컨트롤러는 그 데이터를 검증하는 작업만 하면 되기에 컨트롤러는 이렇게 수정한다. 서비스

오늘은 내용의 복기와 더불어 , enum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대략적인 제작 방법은대략적으로는 이렇다. 형식이 지정된 request값을 받으며, 그 값이 아닐 시 400번대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이렇게 String 형식으로 값을 받게끔 설정이 가능하다.점차 줄어드는 내

😉 복습으로 대략적으로 파악한 것.Mapping의 종류와 RequestBody를 가지는 것의 종류.. CRUD의 이용,그리고 Entity의 대략적인 사용법을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