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다
- 지금 내가 이해한 게 맞는거지?
오전에 주어진 정리 시간, 일단은 전체적인 정리를 해 봐야 할 것도 같다.

이게 전체적인 실행 내용이고, 이것은 외부에서 접근하지 못하도록, private를 이용하고,

이 부분은 외부에서 불러와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public으로 작성하여,

이렇게 불러와 실행할 수 있다.
약간 이런 거다. NewsScrapService 부서의 run()이라는 팀장을 찾아가, 호출하는 것.
이외의 타 직원들은 보여지면 안 되기 때문에, private를 적용하고, 호출해야하는 것만을 public으로 적용하는 것.

스스로 작성해보니 대강의 내용은 이해했다. 이래서 스스로 해보라고 하시는 거였구나,
일단 깨달은 점, 난 public과 private를 정확히 모른다
이게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게끔 만드는 것이 public이고, 외부에서 접근을 못하게 하는 게 privte라고 대강은 이해하는 편이다. 나머지는 내가 직접 굴러보며 이해해야 하는 영역일 수도 있다.
일단 관행으로는 변수는 private, 메서드는 public... 이게 적용되는 이유가 그거 같다.

이런 느낌으로, 변수는 외부에서 접근하여 값을 바꿀 수 없도록 만들기 위해 private를,
public은 외부에서 접근하게 만들어야해서 그런 것
파이썬을 배운 지인 말로는

이렇다고 한다

또 다른 분의 제보...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하여
-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필요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수업이 시작되었다.
일단,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서버를 만들기 위해 IP주소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공유기는 같은 서버를 공유하게끔 하는 기기?
데이터베이스에는 글자라고 인지되어지는 것들만 저장 될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은 저장되지 않음, 글자만 저장됨)
SQL 연습을 해보자
TCP School 사이트와 연습 사이트를 이용하여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기로 했다.
TCP School
사이트를 이용하여 연습하기 위해 위 사이트를 활용하기로 했다.
연습사이트

select * form (데이터베이스 이름) 은 이렇게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볼 수 있다.

이렇게 하면 SELECT 에 적은 내용만을 볼 수 있다.

여러 개의 내용도 콤마 ( , )로 이어지게끔 해서 출력 가능하다

이건 CustomerID의 값이 10보다 큰 내용의 리스트를 보는 것

CustomerID의 값이 10보다 크거나 같고 동시에,(AND) 15보다 작거나 같은 데이터를 추출한다

SupplierID의 값이 2, 또는(or) 5인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CustomerId가 <4보다 크고,(and) 6보다 작거나]> (or) ,C로 시작하는("C%") (like) CustomerName들이 추출된다.
** "%a%"는 a를 포함하는 것을 찾으라는 것이다.

위의 이미지처럼, 일치하는 것을 찾으려면 = 을 사용한다.
**추가된 내용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신 내림차순과 오름차순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사용법은 이렇다,
또 다른 식으로 적용하면 이렇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입력을 하면,

이렇게 추가된다.
// 추가로 알게 된 사항

이렇게도 적용이 된다, 콤마(,)를 이용하여 다수의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 (다만, 권장되지 않음)

만약에 이렇게 하게 된다면,

이렇게 전체가 변경된다, 주의해야 하기에

이렇게 지정해야만 한다.

그렇게 되면 이렇게 변경된다.

물론, 저 구문을 다 쓰면 전체가 다 날아간다.

주의하기 위해선 늘 저 where를 써야 한다, 쉬운 만큼 신중해야만 한다.
데이터베이스의 PK는 (Primary Key)의 약자
어떤 테이블을 추가하던, 모든 테이블의 기본 키는 >>>>무조건<<<< 있어야만 한다,
또한, FK 라는 것도 있는데,Foreign Key의 약자이며, DB에서는 외부키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