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점을 벗어나야 결과가 나온다. 그것을 지나는 힘이 그릿이다."
무엇이든지 결과가 나오려면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근육도 찢어져야 생성이 되는 것 처럼. 일도 사업도 한계점에 부딪쳐야 비로소 발전하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야 성장할 수 있다. 평온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그러니까 임계점이 오면 오히려 즐거야되고, 그때가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정면돌파해야된다. 그때 필요한 지구력이 그릿이라고 생각된다. 그릿이 없으면 물이 끓으려고하다가도 식어버린다. 물은 100도씨에서 끓는다. 99.9도씨서는 절대로 끓지않는다. 딱 0.1 도씨만 모자라도 안끓는다. 신기하게도 정말이다. 그러니까 그릿은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그릿도 의지력으로만 해결할게 아니라, 포기하지 못 하게 만드는 상황(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의지력으로 밀어부쳐야된다. 예를 들어서 포기하면 큰 형벌을 내게 주어서 포기하지 못 하는 습관을 만들게 해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