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인격체다.

나는 내 생각의 결과물이다.

커다란 목표를 가졌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비전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오늘의 나를 만든것은 독서의 힘이다.

빈틈없는 사업 원형을 만들고, 확장해라.

스타벅스 커피향에 매료되버린 하워드 슐츠의 스타벅스 인수 및 창업 이야기soft bank의 손정의 회장님과 비슷한 가족사를 가지고 있는건 우연일까?아버지가 투병할때 사업을 위해 가족곁을 떠난것은 손정의 회장님의스토리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아무튼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던

"작게 시작하여 크게 성공하라"써브웨이의 창업자 프레드 드루카가 어렸을때 아버지 지인인 의사 삼촌의 도움을 받아서 작은 점포를 내고, 써브웨이 1호점부터 늘려나가는 창업신화는 흥미롭다.어린 나이의 프레드 드루카는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다. 하지만 연륜과 재력을 어느정도

"지독할정도의 고객집착"마켓컬리는 아내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다.새벽배송으로 서울,경기권에서 사랑받는 서비스다.스타트업이라고 하지만, 엘리트 출신의 김슬아 대표가50억원의 펀딩을받고 시작한 기업이다. 씨드투자를 50억 받고시작한다는것은 사실 아이디어가 엄청 좋거나, 대

"새로운 부와 힘을 탄생시킬 8가지 미래 인사이트"8가지 미래 인사이트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놨다.미래라는것은 예측하는것이 옳을까? 100% 신뢰할수는 없지만,그래도 50%이상의 예측만 맞더라도, 미래에 충분히 대응할수 있다고 본다.50%의 예측과 50%의 대응. 이것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페이팔 마피아로 유명한 피터틸의 스탠퍼드 대학 연설을 모아놓은 책 이다.피터필은 큰 시장안에 있는 틈새를 발견해서, 그 틈새를 장악하고 점점 규모를 키워나가라고 한다. 근데 대부분 틈새는 틈새시장에서 발견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큰 시장

"육바라밀: 보시,지계,정진,인욕,선정,지혜"교세라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경영철학을 배울 수 있었다.좋은 기업은 역시나 대표자의 철학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도 사업가이기보다는 철학자, 교육자와 비슷한 것 같다.좋은 대표는 좋은 직원을

"가지려고 하면 갖지 못 하고, 갖지 않으려하면 갖게 된다."노자의 철학은 "중용" 이라는 단어 하나로 일축시킬 수 있는 것 같다.노자는 세계를 이해하고, 과학적으로도 접근할 수 없는 무언가를 터득한 것 같다.노자는 참된 임금은 백성이 임금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임

"동,서양 막론하고 부자는 다 부자다."롭 무어의 전권을 다 읽게해버린 책이다.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와닿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롭 무어는 레버리지의 개념을 나에게 가장 잘 이해시켜준 사람이다.그의 트위터에 댓글도 달았다. 하트도 달아주더라. 팬서비스가

"레버리지 하지 않으면, 레버리지 당한다."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 얼마나 많은 레버리지를 당했는가?물론, 이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볼수는 없다. 하지만 아쉬운 과거가 많았다.이 책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았더라면? 나는 더 창의적이고 확장적인사고를하고, 나의 시간을 줄이

"강력한 결단력이 혁신적 행동을 불러일으킨다."하겠다라고 강한 마음을 먹어야 하게 된다. 이 책에 결단에 대한 것도 나와있지만, 레버리지에 대한 개념도 나와있다. 결국 롭 무어는 레버리지에 대한 개념으로 통찰한 사람같다. 하지만 결단도 레버리지 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평균 나이 33세, 연평균 매출 184억원.. 이들의 공통점은..?"대한민국에 자수성가 부자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예전에 구매했다가, 얼마전에 읽게 되었다. 솔직히 책값이 좀 아까워서다시 꺼내서 읽어본 계기다. 철저히 준비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는 반면에, 무

"부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보통 빠르게 부자가 되려고 하면 탈이 난다고 생각한다.나 역시 그 의견에 동감한다. 하지만 엠제이 드마코는 빠르게 탐욕적으로 부자가 되려고 일을 그르치라는것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되는 사업이나 시스템을 이용해서 더 많은 부를 더 효과적으

"자신만의 고소득 스킬을 먼저 익혀라. 그 다음에 사업해라"댄록은 중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억만장자다. 빈털터리에서 맨손으로 부자가 됬다.그가 부자가 된 이유는 2가지다. 첫번째는 카피라이팅의 고수를 만나서 그 기술을 체득했다. 그리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시간당 고소득

"차이가 돈을 만들어 낸다."나는 책에서 꼭 하나정도는 작가의 철학을 배우려고 하는데, 나는 이 책을 딱 한 단어로 함축 시킨다면, "차이"라고 말하고싶다.이 차이라는 개념은 다른 책에서 다른 단어로 느껴왔지만, 차이라는 단어가 더 쉽고 직관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모든

"나는 빈털털이가 되어 과거로 돌아가면 이것부터 하겠다."이 책도 정말 기대 없이 읽었는데, 많은 통찰을 느꼈다. 역시 직접 깨지면서 돈을 벌어본 사람의 말은 깊은 공감이 되는 것 같다. 돈을 통해서 경제적 자유를 느끼고, 벌써 은퇴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작가

"부자가 되고싶으면, 체력부터 길러라"아\~\~~ 이말이 너무 와닿았다. 스태미너가 있어야 사업도 하고 공부도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있다. 건강이 우선이다. 체력이 우선이다. 체력이 딸리니까 퍼지고, 자고싶고, 생각이 확장이 안되고, 사람도 덜 만나게 되는 것 이다. 단

"부자들은 자산에 소비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그냥 소비한다."부자들은 자산을 구매하고 세금과 부채를 상환한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먼저 세금과 부채를 상환하고 남은 돈으로 자산을 구매하려고 한다.처음엔 이게 무슨 말인가 했다. 당연히 남의 돈을 먼저 갚아야하는 것

"누구나 노력하면 3년안에 부자가 될 수 있다."3년이라는 시간이 길면 길고, 짧으면 정말 짧다.나는 지금 5년안에 큰 목표를 두고있고, 더 큰 목표는 10년으로 잡았다.1년 사이 나는 정말 많이 변했다. 그런데 5년, 10년 뒤에는내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까? 정말

"우리는 파충류의 뇌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욕망은 부를 창출하는 원동력이다. 욕망을 이용해야 부를 창출 할 수 있다.결국은 동기부여다.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더 직관적으로 뇌에 생생하게 새긴다.욕망이야 말로 인간을 가장 행동적으로 만드는 감정이다. 오늘도

"부의 습관을 만드는 방법"이 책은 중고로 구매했다. 가격이 6만원이 넘을 정도로 희소가치가 있나보다.보통 부를 다루는 자기개발서와 비슷한 부분들이 꽤 있지만, 그래도 이 작가만의 통찰도 있었다. 이 책도 잠재의식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와있는데, 실제로 책을 따라해보면

"의지가 충만해도 환경이 개선 안되면 실패한다."최근에 읽은 책 중에, 무릎을 탁 치게한 책이다.안그래도 환경과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우연히 접하고읽게되었다. 읽고나서는 역시 내가 고민한 부분이 옳은 고민이였다라는걸 느꼇다.대부분 최대한의

"우리 두번 다시 가난해 지지 말자구요"이 문장이 참 와닿았다. 중국에서 사업을하다 보증사기를 맞고, 반지하에 모든걸 잃어버린 남자. 젊은 날 몇개의 사업에 성공한 기억도 있었던 그가, 알콜중독자에 자녀를 둔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이 남자가 이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난

"아이디어가 돈 이다."아이디어가 돈이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거나, 그 아이디어를 실체화 시켜야 돈이 된다. 아이디어만으로는 돈이 안된다. 생각만으로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생각 - > 행동 - > 결과. 정말 단순하다. 정말 단순한데

"위임과 사업 시스템, 그리고 차이를 이용한 활용"팀페리스는 내가 알기론 미국 사람이다. 아닌가? 아무튼 그게 중요하지 않다.이 사람은 자신의 사업체의 직원을 미국인만 두지 않는다. 미국인도 있지만, 인도 사람도 있고, 다른 나라 사람도 있다. 프로젝트별 비서도 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타인의 시선에 지배당하고 있는가?"쓸데없는 신경에 범벅이 된 채로 살아가고있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생각이 났다. 타인이 생각하는 나에 대한 의견이나 말들은 모두 불필요하다. 언제까지 그런것에 신경쓰면서 다수에게 이쁨받으려

"당신의 장바구니는 얼마나 큰지?"쇼핑을 갈때도, 꼭 사고싶지 않은데도 눈에 들어오면 사고 싶다. 계획없이 소비하다보면 기업들의 치명적인 마케팅에 당하고야 만다. 어렸을때 마트에 물건을 사러갈때 종이에 무엇을 사야할지 메모를 하던 엄마가 기억이 난다. 그 간단한 방법이

"성공은 환경의 산물이다."처음에는 이 작가의 말이 별로 와닿지 않았다. 성공은 운이다. 선대의 영향의 결과이다. 등등 이런 말들이 의지력으로 무언가를 이루려는 사람들에게는 성공이라는 문턱이 더 좁아보이고, 환경을 극복하기 어렵게 보이게 만들기에 부정적으로 비춰진다.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솔직히 크게 와닿는 책은 아니였다. 무엇보다 이 작가의 삶이 동경스럽진 않았다. 방황하고, 거기서 우연히 복지사의 일을 하게 되고,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게 된 이야기다. 솔직히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남의 집에 계속 신세

"임계점을 벗어나야 결과가 나온다. 그것을 지나는 힘이 그릿이다."무엇이든지 결과가 나오려면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근육도 찢어져야 생성이 되는 것 처럼. 일도 사업도 한계점에 부딪쳐야 비로소 발전하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야 성장할 수 있다. 평온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일찍 일어난 똥개가, 뜨신 똥을 먹는다."옛말에도 그렇듯이, 새벽닭이 우는 소리를 듣는 사람은 성공한다고 했다.시골이 아니라서, 닭 우는 소리는 못 듣지만, 나도 매일 4시 30분에 일어난다. 가끔 늦게 자는 날에는 어쩔수없이 더 늦게 일어나는 날도 있다. 하지만 대

" 일본 최고 부호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부끌"부끌 = 부를 끌어당기는 효과?아무튼, 사이토 히토리는 정확히 알고 있는 거 같다.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말이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니 딱 맞는거 같다.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축복해라저 사람에게 행운이 눈

"선순환 부동산 투자 방법."나는 이작가의 컬럼도 구독해봤고, 댓글로 서로 의견도 일부 교감해봤다.그런데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너무 자신의 투자의견에 매몰된 경향이 있었다.투자라는 것은 여러가지 의견과 견해가 있을 수 있다. 특히나 투자는 그렇다고 본다.왜냐면 완벽

" 나에게 블록체인을 쉽게 이해하게 해준 책."코인 투자를 하면서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그렇게 이책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블록체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설명해주고 있지만, 인호교수님이 알려주는 이론이 나는 가장 이해하기 쉬웠다. 미래에 블록

"주식 투자로 처음 읽은 책."나는 이책을 주식 관련 책으로 처음 읽었다.배당주 투자를 통해서 복리효과를 만들어 낸다.진즉에 알았으면 나도 배당킹 종목에 술값대신 주식을 매수했을 것인데..지금에서 후회하면 뭐할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오히려 지금은 Defi

"암호화폐 데프콘 기업 - 이더리움"나는 이더리움은 기업이라고 생각한다.탈중앙화 구조를 지향하는 즉, DAO의 운영 형태를 지향하는 기업체.비트코인과는 다르게 비탈릭부테린이라는 창업자가 존재하지만,그래도 그는 DAO의 방향성을 정직하게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이더리움

"2022년 코인 트렌드는 DAO 다.다오에 관해서 많은 인터뷰와 기사들을 다루었다.3월호부터 토큰 포스트에서 블록체인 잡지를 운영하기에,구독 서비스를 신청했다. 1년에 18만원인가? 누군가는 이 돈이 아깝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니 무슨 잡지를 왜 봐? 그 돈으로

"투자의 전설 조지소로스와 창업한 소로스 펀드의 공동 창업자,짐 로저스"30대에 월가에서 이미 투자계의 전설이되고,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이머징 마켓들을 실제로 들여다보며 성공적인 투자를 한 전설적인 인물이 짐 로저스다. 나는 그의 투자 방식을 좋아하는데, 그것은 남의

" 인간은 욕망의 동물이다. 욕망을 이해해야 원하는 것을 쟁취할 수 있다."군주론의 한 문장이 바로 나온다.선하게 살려고하는 사람은, 악한 사람들의 먹이가 된다.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뉘앙스의 문장이다.사이토 히토리의 부의 철학과는 다르게, 이 책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지식기반 무자본 창업의 정수"요즘 지식창업가, 1인 기업가 등등 무자본으로 지식을 판매하는 컨설턴트들이 참 많은 것 같다. 나도 이런 비즈니스를 해보고싶었지만, 마케팅과 사람들이 더 나를 신뢰할 만한 결과가 필요했다. 사실 요즘은 돈 많은게 깡패다. 부동산 이런거 투

"카피라이팅 기술과, 마케팅 기술이 필요하다면 읽어 볼 만한 책"이 책은 카피라이팅 기술을 잘 알려주고 있다. 요즘은 마케팅과 카피라이팅 기술이 남발하기때문에 더 고급화된 기술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저 무작정 본능을 자극하는 카피와 마케팅들은 이제 사람들에게 익숙해져가

"으하하하, 내가 쓴 책....^^"처음에 책 쓸 이유는 없었지만, 어쩌다보니 책까지 써 봤다.의외로? 주변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마케팅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가지 못 한것이 안타깝다...ㅠㅠ 그래도 만족한다. 내 책이 뭐 더 좋으면 계

"매 년 라스베가스에서 기술포럼이 열린다."나는 못 가봤기때문에, 책으로라도 보려고 사봤다.내년에는 꼭 참여해서 신기술을 누구보다 빠르게 이해해보려고한다.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책으로봐서는 직접보는것을 따라가지 못 한다.2022년 산업 트렌드는 "메타버스"다. 전기차,

"버티면 망한다. 변해야 생존한다"코로나로 인해서 버티던 업체들은 다 망했다.나도 객기 부리다 망했다. 변하면 생존한다.나는 신차사업 부분에 투자하는 것 이 아니라,중고차부분에 투자를했어야했다. 그랬으면 나는 지금 더 대박났을거다.하지만 후회는 안한다. 내가 그 일을

"미래는 무조건 온다."많은 인사이트들이 나왔다. 미래가 어떻게 될것인가에 대해서 박영숙 교수님은 너무도 확신있게 이야기한다. 정말로 그렇게 안오면 어떡하려고 저렇게 자신있게 말하시나? ㅋㅋ. 근데 근거없는 이야기들은 아닌 것 같다. 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강

"신박한 비즈니스 장바구니"세상은 넓고, 똑똑한 사람은 많다.신박한 비즈니스들이 많다. 벌써 실버세대를 겨냥한 비즈니스들이 많이 나왔다. 앞서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그런 사람들 따라가려면 가랑이 찢어질거같다.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야 시간차를 극복 할 것이다

"여러번 읽어 보았다. 배울점이 많았다."고민하고, 찾고, 현실을 직시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성공 시킨다.실제 비즈니스에 활용 할 수있는 실전지식들이 너무 많아서 좋았다.켈리최 회장님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이기에 설득력이 강했다.줄을 여러번 쳐가면서 읽었고, 또 읽어

건강에 관련된 잡지. 스크랩할 부분은 없었다.패션 부분은 아이돌만 나와서 뭘 보라는건지..

일본의 컨설턴트들은 소설형식으로 책을 많이 쓰는거 같다.근데 이게 실화라니? 돈은 어렵게 버는게 아니고, 쉽게 버는거다.어렵다는 통념이 어렵게 만드는거다. 쉽다고 생각해라.돈이 쏟아진다고 생각해라. 읽을땐 쉽게 읽히는데, 딱히 남는게 없는...특히 마지막은 세일즈에 관

엄청난 힘이 생기는 책이다. 이 책은 건강음료처럼 자주 봐야한다. 그랜트카돈이 좋아졌다. 나는 이렇게 의지가 강한 사람들이 좋다.목표든 행동이든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10배를 더 생각해라.나의 생각보다 10배 이상 힘들다. 나의 생각보다 10배 더 값지다. 나의 생각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경제의 기본을 배웠다. 이 책 한권만 봐도 웬만한거는 다 알 수가있다. 초보가 보기에도 너무 편하게 잘 썼다. 이분 찐이다.

침묵하고, 분별하지 말고, 초연하게 인도 사람인거같은데, 읽은지 좀 되어서 많은 생각은 안나지만,다시 읽어봐야될거같고, 꾸준히 읽어서 내것으로 다 만들고싶은 책이다.종교적이나, 철학적으로도 너무 좋은 말들이 많았다.모든것은 에너지다.

운기칠삼, 운의 힘을 인정해야 한다.부자가 되는 것은 누구나 소망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사실상 환경론이 가장 지배적이다라는 것 이다.그렇다면 지금 그러한 환경에 속하지 않은 우리들은어떻게해야 부자가 된다는 걸까?그런 환경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들어가야되고,한번에 성

논리와 예술이 만나면 엄청난 크리에이티브가 나온다.나는 예술이 그동안 실제 경영이나 사업, 산업에 크게 기여하는지 몰랐었다.하지만 생각해보니 많은 부분에 디자인이라던지, 영감이라던지, 예술이 관여하는 부분은 상당히 많았다. 특히나 창조적인 기획적인 부분에서는 예술의 영
1년동안 여러권의 책을 읽었지만, 나는 얼마나 성장했을까?그것들의 대부분을 나의 현실에 많이 적용해 보았을까?기록하지 않으면, 평가하기가 어렵고, 개선하기가 어렵다.나의 좋은 습관들을 다시 찾아갈 예정이다.아이의 독서노트도 구매했다!나도, 아이도! 이제 읽고 기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