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컨설턴트들은 소설형식으로 책을 많이 쓰는거 같다. 근데 이게 실화라니? 돈은 어렵게 버는게 아니고, 쉽게 버는거다. 어렵다는 통념이 어렵게 만드는거다. 쉽다고 생각해라. 돈이 쏟아진다고 생각해라. 읽을땐 쉽게 읽히는데, 딱히 남는게 없는... 특히 마지막은 세일즈에 관련된 이야기만 나와서 조금 쌩뚱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