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할정도의 고객집착"
마켓컬리는 아내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다.
새벽배송으로 서울,경기권에서 사랑받는 서비스다.
스타트업이라고 하지만, 엘리트 출신의 김슬아 대표가
50억원의 펀딩을받고 시작한 기업이다. 씨드투자를 50억 받고
시작한다는것은 사실 아이디어가 엄청 좋거나, 대표자의 신뢰도가
매우 높거나 둘중 하나다. 내가 보기엔 아이디어보다는 대표자의
신뢰도가 높아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인맥이나 네트워킹의 효과도
있었을거라고 본다. 아무튼간에, 마켓컬리는 최종소비자에게 엄청 집중했고,
최고의 제품을 확보하려고 MD들도 엄청나게 꼼꼼하게 시식을 한다고 한다.
이런 집착과 끊임없는 노력이 마켓컬리는 유니콘기업으로 만들었지 않나 싶다.
곧 상장한다는데. 쿠팡과의 점유율을 더 가져올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