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막론하고 부자는 다 부자다."
롭 무어의 전권을 다 읽게해버린 책이다.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와닿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롭 무어는 레버리지의 개념을 나에게 가장 잘 이해시켜준 사람이다. 그의 트위터에 댓글도 달았다. 하트도 달아주더라. 팬서비스가 좋은 사람이다. 머니라는 책을 또 읽어보고싶다. 정말 쉽게쉽게 읽어지는데, 깨닫는게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