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사업 원형을 만들고, 확장해라."
마이클거버는 영업도 하고, 건설일도 하고, 여러번의 결혼 생활과 이혼도 하면서 혼란스러운 세월을 많이 보냈다. 그가 마지막에 도착한곳은 실리콘벨리였다.
실리콘벨리에서 그는 알수없는 끌림에 이끌렸고, 거기서 사업과 경영에대한 공부를하게되고, 사람들에게 그의 노하우를 전수하고있다. 그가 어떻게 사업을 이렇게 잘 가르치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사업을 한다고해서 무조건 사업을 잘한다라고도 보기 어렵다. 마이클 거버가 말하는 사업의 철학은 모든것을 통제할수있고 확장시킬 수 있는 프렌차이즈의 원형 시스템이다. 나의 사업도 나에게 의존하는것이 아니라, 사업과 나를 분리시켜서 운영할 수 있도록, 모든것을 정량화 작업을해야한다. 모든 수치를 기록하고 계산해서 내가 사업을 온전히 통제할수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