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프콘 기업 - 이더리움"
나는 이더리움은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탈중앙화 구조를 지향하는 즉, DAO의 운영 형태를 지향하는 기업체.
비트코인과는 다르게 비탈릭부테린이라는 창업자가 존재하지만,
그래도 그는 DAO의 방향성을 정직하게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이 할 수없는 기능들을 구현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금과같은 가치라면, 이더리움은 잘나가는 플랫폼 기업이라고 봐야한다.
이더리움 플랫폼속에서 수 많은 D.app들이 생겨나고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서 수 많은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들이 생기고 있다.
유니스왑같은 Defi 거래소라던지, NFT 거래소, 게임 등. 많은 프로젝트들이 생기고있다.
솔라나같은 플랫폼 코인들이 계속 생기고는 있지만, 이더리움은 이미 너무나도 많은 참여자를 보유하고있다. 이더리움에 익숙해지면 사람들은 이더리움 플랫폼을 더 많이 이용할 것 이다. 구글과 애플, 아마존이 생태계를 장악하는것과 비슷한 원리다. 하지만 다행이게도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이고, 모든 코드는 오픈되어있으며, 운영은 POS를 기반으로 합의알고리즘을 통해서 운영된다. 그래서 플랫폼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면, 이더리움의 번영은 긍정적인 결과라고 생각된다. 이더리움의 성장에 주식투자처럼 참여하면 된다. 그래서 나의 포트폴리오에는 이더리움이 있다. 조만간의 POS의 전환에도 많은 성장이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