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면 망한다. 변해야 생존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버티던 업체들은 다 망했다.
나도 객기 부리다 망했다. 변하면 생존한다.
나는 신차사업 부분에 투자하는 것 이 아니라,
중고차부분에 투자를했어야했다. 그랬으면 나는 지금 더 대박났을거다.
하지만 후회는 안한다. 내가 그 일을 계속 하고싶지도 않았고, 내가 그걸 알았으면 했겠지 이렇게 그랬으면 하고 글을 남기고 있을까. 후회해봐야 소용없으니까, 좋은 경험이라고 반면교사하는것이 낫다.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요즘 mz세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있다. 요즘것들은 어떻게 사고 어떻게 소비하나? 이런 의문이 기성세대들은 상당히 많을 것 이다. 하지만 그들도 다 사람이다. 다 똑같다. 행동방식만 조금 다를 뿐, 좋은 제품과 서비스는 트렌드를 떠나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제품과 서비스가 완벽할수는 없기에 어느정도 트렌드에 대해서도 대응을 해야 한다. MZ세대는 호기심과 금융지식이 빠르다. 플미충, 리셀, 등 소비도 빠르고 흥미가 깨지는것도 빠르다. 한마디로 패스트 푸드처럼 패스트바잉이 있다. 그리고 소비로 인해서 자신의 자아를 확인하기때문에, 환경이라던지 자신의 가치와 자존감을 올려줄 수 있는 것에 소비 및 투자를 많이 한다. 2022년꺼는 밀리의서재로 읽고있다. 해마다 보면 도움될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