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로 보낸 요청이 정상적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대한 응답이 오기 전에 클라이언트의 데이터를 미리 변경시키는 작업이다.
-> 사용자의 경험 향상을 위함
예) 장바구니 상품 추가를 위해 POST 요청을 보내고, 이에 대한 응답이 오기까지 지연이 발생한다면?
-> 사용자는 지연을 기다렸다가, 지연이 끝난 뒤에야 해당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긴 것을 볼 수 있다.
💡 서버와의 통신과 상관없이, 화면(또는 UI) 먼저 바꿔줄 수는 없을까?
-> 사용자는 장바구니 아이콘을 누른 순간 즉시 '아 장바구니에 상품이 추가되었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https://tecoble.techcourse.co.kr/post/2023-08-15-how-to-improve-ux-with-optimistic-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