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모든 수준의 변화 즉 개인, 집단 및 조직 등 여러 수준의 태도변화에 전반저긍로 적용될 수 있는 이론을 제시한다.
조직의 변화과정을 개인의 태도변화 과정과 동일한 방식으로 설명하면서 조직에서의 모든 수준의 변화, 즉 개인 • 집단 및 조직의 태도변화는 해빙(Unfreezing), 변화(Moving), 재동결(Re-freezing) 등 세 가지 단계를 거치며 이루어진다고 본다.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동시에 변화가 원만히 진행되도록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 단계의 목적은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발시키고, 개인 및 집단으로 하여금 변화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다.
변화에 대한 보너스, 특별수당 등으로 저항을 줄이면서 기존의 것에 대한 가치관과 태도를 전환시킨다.
개개인이 변화에 대한 동기가 부여되며 새로운 행동을 받아들일 준비가 갖추어진다.
'변화로의 전환(Chagne Conversion)'이라고 불리는 이 단계에서는 조직구성원으로 하여금 만족감과 자아실현의 욕구충족을 경함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제도와 가치관에 대한 수용(Compliance)을 유도하고 이를 동일화(Identification) • 내면화(Internalization) 시켜 나가는 단계이다.
앞 단계에서 새롭게 형성된 가치관과 태도 등을 계속적으로 반복하고 강화함으로써 영구적인 행동패턴으로 고착시키는 과정으로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앞단계에서 일으킨 변화가 종전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도록 노력이 계속되고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다.
변화된 부서나 개인에게 그에 응당한 보상을 해주는 것은 변화된 상태를 안정화(Stabiliztion)시키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효과가 소멸되는 것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Lewin의 이론은 변화이행 연구의 시초로 이후 많은 학자들이 Lewin의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변화이행에서의 다단계 모델을 제시하기 시작.
조직의 변화과정을 7단계로 파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