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획 하나에 며칠의 시간을 소모한 적이 없는데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 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일반적인 프로젝트에서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이 프로젝트에서
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해야하다보니 기획 주제를 선정하고 흐름을 가져가는 데에만 이틀을 소비했고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이틀동안 소통하면서 중요하게 여겨진 사실은
저 세가지를 고려하지 않는 순간 팀이 와해될 수도 있겠다라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