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Learned
특정 값의 변화가 2개 뿐일 때특정 값의 조건이 많을 때
배열.push('요소') = 배열 뒷 부분에 요소 추가인덱스를 이용하여 추가배열.splice('인덱스', '제거할 요소의 갯수', '요소') = 해당 인덱스부터 갯수만큼 지우고 요소를 추가
일반적으로 블리언값을 리턴하는 함수는 'isOOO' 형태의 이름으로 만듦형태
forEach() 즉시 호출 함수 엄격 모드
해당 url해당 url해당 url해당 url해당 url해당 url해당 url해당 url
Jquery input, textarea 글자 제한 처리
jwt 조작순수하게 프론트에서 jwt를 조작하는 api를 받아다가 사용했다가 이번에 토큰을조작하는 api 코드들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직접 쓰진 않았고 작성된 것을 보며 탐구를 한 게 거의 다라서 좀 아쉽긴 하지만, 해당 코드를 보게 된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코드 자
ESEMCAScript 약자뜻 => js 표준, 규격뒤에 숫자 => 버전 ex) ES6 => ES의 6번째 버전es5, es6 문법 차이let, const 추가화살표 함수 추가파라미터 기본값 추가탬플릿 리터럴(\`\` 백틱) 추가클래스 추가모듈 추가디스트럭처링 할당 추
혼공스 스터디를 통해 클래스형, 함수형 컴포넌트를 비교해볼 시간이 생겼다.예전에 클래스형을 공부하긴 했지만, 직접 비교해본 적은 없어서 재밌었다.확실히 클래스형이 형식이 정확히 정해져있는 만큼, constructor내 state라던지, lifeCycle이라던지가 함수형
기능 구현보다는 axios와의 싸움이었던 주였다.주 초에는 json-server와의 싸움이 좀 더 짙었다면, 후에는 백엔드 api와 소통을 위해 api를 사용했는데항상 바로 잘 작동한 적은 없다.cors 에러는 어쩔 수 없지만, bad req의 경우엔 백엔드가 원하는
전 주차들 중에서 프로젝트를 통한 협업을 안한 건 아니지만프론트 백 나눈 후의 첫 협업을 경험해봤다.혼자서 백엔드와 협업한 적은 있었지만, 다른 프론트와의 협업은 또 처음이라 설레고 불안했다.일단 좋았던 점은 기존에 혼자서 감당해야했던 분량들을 나누니 나한테 떨어지는
이렇게 기획 하나에 며칠의 시간을 소모한 적이 없는데시작이 얼마나 중요한 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일반적인 프로젝트에서 어떤지는 모르겠으나이 프로젝트에서백엔드가 가져가야할 부분프론트가 가져가야할 부분디자이너분의 기획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해야하다보니기획 주제
실전 1주차에서는 프론트에서는 와이어프레임의 구현 외에는 크게 많지 않았으나그래프 라이브러리를 사용함에 있어서 디자인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 지를 알아보는 것에 집중하였다.알아낸 것은1\. 그래프의 색, radius, border값 변경2\. 그래프의 기준 선 유무,
react-query를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해결해야할 것들이 생겼다.맨 먼저 나오는 data는 undefineduseQuery를 통해 데이터를 받아오는데, 항상 맨 먼저는 undefined가 뜨고있었다.비동기 식이라 data가 들어오기 전에 바로 호출해버려서 나오는 문
MVP를 위해 썼던 기술들 정리amchart5그래프를 그려야하는데, 직접 구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라이브러리를 쓰기로 선택했다.그 중 이해가 가장 빨리 되었던 라이브러리였다.다만 커스텀하는 과정들을 좀 더 많이 살펴보고 더 신중하게 라이브러리를 선택했다면 좀 더 괜
소켓을 진행하면서 문제가 생겼었다.사용자의 식별을 하여 자동으로 방에 배정해야하는 상황이었다.비로그인 시에도 가능하게 해야해서 유저의 id값은 무리가 있었다.socket의 id값을 이용해 들어간 사람의 고유값을 지정하려고 했으나규칙적이지 않은 끊김이 자주 발생하여 재연
실전 프로젝트 발표 전 마지막 WIL 이번 실전을 진행하면서 많은 도전을 했다고 생각한다. react-query와 recoil을 활용해서 데이터 처리를 한 점. 원래는 recoil만 알고있었지만 후에 redux를 접하고, 실전에는 또 query를 진행하게 되었다. r
실전 프로젝트 회고록느낀 점외주의 진행경험과 지난 부트캠프에서 백엔드와의 협업은 많이 진행해봐서 이제는 익숙했지만디자이너와의 협업은 처음이라 신선하면서도 재밌는 주간이었다.외주에서는 이미 디자인이 완성이 되어있어 협업을 느낄 수는 없어서..프론트 개발자의 입장으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