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를 위해 썼던 기술들 정리
amchart5
그래프를 그려야하는데, 직접 구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라이브러리를 쓰기로 선택했다.
그 중 이해가 가장 빨리 되었던 라이브러리였다.
다만 커스텀하는 과정들을 좀 더 많이 살펴보고 더 신중하게 라이브러리를 선택했다면 좀 더 괜찮은 라이브러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어떻게든 커스텀을 진행했으나 그만큼 정리하기가 망설여질 정도로 코드 정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react-query, recoil
전 부트캠프에서는 오직 recoil만 사용했고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redux만 했다가,
추천받아서 진행했던 라이브러리이다.
이해만 한다면 리덕스보다 훨씬 쉽고 간결하고 가독성이 좋은 라이브러리라고 생각된다. redux라면 복잡하게 작성되었을 코드가 훨씬 간결해짐을 체험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필요했던 페이지네이션 기능도 query를 사용하면서 아주 간편하게 해결된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다만 이 부트캠프에 들어오면서 redux에 이미 많이 익숙해진 팀원분들이 바로 적용하기 힘들어하는 것을 보며, 아주 쉬운 라이브러리는 아니라고 느껴져 조금 아쉬웠다. js와 ts처럼, 자유로운 것이 오히려 코드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고, 정보가 redux보다는 적다고 느껴 이것 또한 아쉬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