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토 청년취업사관학교 전Z전능 데이터 분석가 DAY08

·2025년 1월 2일

성과발표

  1. 네이버 지도 장소 선정 투표 기능
  • 타깃고객의 '어려움을 겪는다'는 의미가 뭔지 정의하기
  • 사용자 여정에서 '하나의 지역 정하기' or '누군가가 지역을 선정하기'가 추가 되어야 함

  1. 펫프렌즈 고객 맞춤형 추천 기능
  • 타깃고객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정의하기
    -> 우려가 있는 고객
    -> 기존 고객이라면 바로 앱 방문해도 될듯

  • 반료동물의 개인적인 기호, 알러지에 대한 신뢰도 (괜찮다해서 먹였는데 아니었던 경험이 있는데 이를 해결 가능한지)

설명할 때 장기목표에 대한 인사이트를 명확하게 해서 설득하기


  1. 카카오톡 조용히 송금하기 기능

멘토님 피드백
이 서비스를 도입 하게 된다면 생각해야할 것

  • 장기목표 달성 여부
    -> 장기목표 10점 만점에 몇점 달성했는가?
    고객인터뷰 결과에서
    있으면 쓴다? ->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긍정적으로만 말하려고 하지 말기
    부정적인 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음

  • 핵심질문 재정의
    'UI/UX의 큰 변화없이 사용자의 편리함을 증대시킬 수 있을까?'는 적합하지 않은듯
    -> 이 서비스는 UI의 변화가 크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질문이 고객인터뷰를 통해 해결되어야 할 질문이 아님

  • 실제 도입하게 된다면 진행할 다음 단계
    ->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야함

질문이 구체적일 수록 답도 구체적
가정된 상황에서 그런 답변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함 (답변 유도가 아니라)

어떻게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지가 중요
결과를 왜곡X

가설의 일반화 오류
조용히 나가기를 좋아하는 고객 = 조용히 송금하기를 좋아하는 고객?

이런이런 가설에서 이런 적합도를 갖고 있다는 걸 정리해야함


  1. 무신사 선물하기 기능
  • 장기목표 정의 과정
    기존에 이런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추가해서 활성화하고자
    -> 고객입장은 아닌듯

  • 선물하는 입장에서 생각했나?
    금액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카카오는 금액대를 정해두고 담아두는데

  • 무신사가 이 기능 왜 아직도 안했을까?


  1. 비플페이 UI/UX 개선

  1. 포카마켓
  • 장기목표의 오류
    -> 고객의 입장이 아님

  • 기업 입장에서의 if가 많은듯
    -> 픽업처 확보 등 부수적인 고려사항이 많음



why를 말하기 (what 말고)

고객입장에서 왜 이런 프로젝트를 선택했는지
리스크를 어떤걸 생각해봤는지
왜 이런 솔루션을 선택했는지
인터뷰 해보니 뭐가 옳았고 뭐가 틀렸는지
실제 서비스화 한다면 어떤 이익과 리스크가 있는지
나는 어떤 역할이었는지



회고

  1. 장기목표 달성 여부
    9/10

설정한 타깃고객 (기존 이용 유저 중에 채팅방 실시간 알림에 불편함을 느끼는 유저)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입장이다보니
고객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해당 기능이 필요성과 편리함을 느낌, 기능이 생기면 적절한 상황에 사용할 것

-> '돈이 오가는 상황의 손과 귀가 편안한 서비스‘ 를 제공 받았다 생각함

다만, 1점 감점의 이유는
나 혼자 필요하다 느낀다고 설득이 되는게 아님..
고객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설명하기엔 설득의 부족함이 있음


  1. 핵심질문 해결 여부
  • UI/UX의 큰 변화 없이 사용자의 편리함을 증대시킬 수 있을까?

-> UI의 변화가 크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질문은 고객인터뷰를 통해 해결되어야 할 질문이 아니라는 멘토님 피드백을 받음


최종 솔루션 결정할 때 가장 집중했던 내용이 다음과 같음

- 그래서 이거 편한가?
- 팝업 방식이 나은가?
- 팝업 안 하고 선택하게 할 거면 어디에 위치해야 편한가? 
- 새로운 기능이 생겼을 때 고객이 많은 학습 없이 사용할 수 있을까? 

위처럼 설정한 핵심질문으로 인해 '큰 변화 없는 UI/UX' 라는 결과물이 나온 것이라 생각하는데.. 

-> 이미 개선을 했을 때를 생각하고 맞춘 거 같다는 피드백



핵심질문을 다시 정의해본다면
-> 유사 기능을 염두에 두고 설정한 일반화된 가설의 리스크

조용히 나가기 기능을 잘 사용한다고 무조건 조용히 송금하기 기능도 잘 사용할까?


  • 서비스 개선을 통해 추가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

-> 고객 인터뷰 중에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조용히 보내기/받기 기능이 생기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음

결국엔 또 다시.. ‘조용히’ 유사 기능을 필요로 하는 의견이 있는데
'조용히 송금하기'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의 니즈 + 왜? 에 답변..


  1. 실제 도입하게 된다면 진행할 다음 단계
  • 고객 인터뷰 다시 해보면 좋을듯
    ->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가정해서 답변도 구체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ex) '이런 상황에서 이런 기능이 있으면 어떨 거 같으세요?'
    -> 실제 니즈가 있는 고객을 구해서 (수요자 인터뷰)

  • 기업 입장에서 생각하기



포폴에 들어갈 내용

프로젝트 목표, 결과
근거
진행 과정
내가 기여한 부분

내 포트폴리오를 읽어보고 어떤 분석을 했는지 그 분석을 얼마나 잘했는지 알아봐 줘야 하는 거니까



느낀점

전문가(현직자) 인터뷰 했으면 좋았을듯

조용한 채팅방, 조용히 나가기 기능을 만들게 된 과정 궁금
특히 조용한 채팅방의 경우 '알림 끄기' 이상의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이 있다고 정의하게 된 과정이나 해당 기능을 이용하면 ‘안 읽은 메시지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솔루션이 도출된 이유 궁금 (그 외 생각했던 방법들, 조용한 채팅방이 최종 솔루션인 이유)

이미 기업에서 도입한 유사기능에 대한 신뢰를 가설로 가져오다보니.. 이런게 궁금해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