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펫프렌즈
#2 무신사
Q. 위시리스트라는 신규 기능을 기획중이신데 기존의 좋아요 기능에 공개/비공개 넣는 건?
왜냐면 나는 기존에 좋아요 해둔 게 많음 지금 확인해 보니 99개임.. 이거중에 골라서 또 위시에 담아야하나? '보내기' 사건에 집중하신다면 이건 생각하실 필요 없으실듯
Q. 팔로우를 몰랐는데 지금 알게 됐다고 해서 친구를 팔로우하는 건 좀 부끄러운 느낌이라 이용할지 모르겠음
결국엔 위시를 링크 공유하는 거면 제품 링크 공유랑 다른게 어떤걸지?
#3 네이버
#4 비플페이
#5 인플루디오
Q. 개인간 거래가 아니라 수수료를 내면서까지 이 어플을 사용하려면 정품 인증이 먼저 확인이 되어야 수령/구매까지 이어지는 게 아닐까?
<리스크>
악용 사례?
-> 결제부분 관련 질문이신데
우리는 개인 간 송금 고객이 타깃임
몰래 받는 기능을 카카오에서 왜 안햇는지
금융 관련해서 법적으로 고지 의무는?
-> 추후 확인!
<기능>
편의성 증대, 불편함 줄임에 초점을 둔다고 했는데 주는건 알려줘야하는 거 아닌가?
-> TBD
오히려 주는 건 알림을 받고, 받는거만 모르게 하는건?
-> TBD
<사건> 확대 수정
프로토타입이 너무 단순할 거 같은데?
-> 튜토리얼 구현부터 몰래 송금 기능 선택까지
<고객 테스트> 추후 진행할 때 고려하면 됨
-> 이거 진짜 필요할까?
-> 정말 유용하게 잘 만들어졌나?
멘토님 피드백
-> 기능 소개가 잘 되고 전체 UI 편의성 있게 신경 쓰면 된다
독립, 발산하기
지금 단계에선 팀원 간 협의를 하면 절대 끝이 안 남
추후에 고객 테스트 했을 때 고객이 별로라 하시면 전체 수정해야 하는 것이니..
어렵다 느껴지더라도.. 그게 당연한 것
리서치 - 모방할 만한 타 제품이나 서비스 찾기
-> 라인페이 (송금 메시지 알림 대신 메모 기능)
-> 번개장터 (나에게만 보이는 메시지)
.


8분 동안 진행하는 크레이지 에이트..
1분에 하나씩.. 8가지 아이디어
(이런것도 아이디어라고 내냐 싶을 정도로 뽑아냄)

집 가기 직전까지 고민..
심지어 하나는 하다가 답이 안 나와서 보류함
다행히 타깃이나, 사건이 비교적 구체적이고 확실한 편이라 관련 피드백은 없었고 UI/UX를 사용자 편의, 설득 과정에 집중하면 될 거 같은데
오늘 개별적으로 계속 생각해야 했던 내용들이 결국엔 계속 돌고 도는 느낌이라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확실하니까 어려운 느낌. 다양하게 생각을 못하고 뭘 놓치고 있을까 싶고..
막막해 하고 있으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시는 팀원이 계셔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