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분석가가
고객 테스트한 답변들로만 갑자기 분석하려면 어려움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여정을 파악해야함
(매 과정마다 나오는 아이디어를 정리하며, 고객 테스트를 위해 시각화해서)
-> 그래서 디자인 스프린트 하는 거임
장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질문들을 설정했었던 걸 계속 생각하기
우린 장기목표가 이거였기 때문에 이런 여정을 왔다.
목표가 이래서 -> 이런 결과가 나왔다
스피드비판 때
장기목표를 실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거 같아서 선택한 최종 솔루션
(아이디어가 좋은 거 같은데 X)
실제 동작하는 것처럼 착각할 만한 수준
검증하려는 부분만 중심 설계 (더 이상은 XXX)
프로토타입 사고 방식
빠르게 하루만에 만들기 때문에 한번 쓰고 버릴 수 있어야 함
시간 너무 오래걸려서 만들었을 때 고객 평가 받을 시
고객들이 멍청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고객의 어떤 반응을 받아도 내가 받아드릴 수 있는 것이 스프린트임
-> 테스트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정도로만 구축하기
저술:
이런거에요 (X)
여러분 한번 써보실래요? 너무 편리한 ~입니다 (O)
고객 인터뷰
고객이 프로토타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봐야
문제 뒤에 숨어 있는 왜?를 찾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지 알 수 있음
마법의 숫자 5
가장 중요하고 유의미한 사용자 패턴을 발견 가능
제이컵 닐슨의 연구결과: 85%의 문제가 5명의 인터뷰 뒤에 발견 된다

(피그마 써보신 팀원분이 계셔서 좋아요 !!!!!)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기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이 있는듯
좋은 평가만 받으면 너무 좋겠지만 틀릴 수도 있겠죠
빠른 해결을 할 수 있다.. 다시 수정해서 개선할 수 있다
(계속 장기목표, 타깃 생각하기 !!)
협업할 때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걸 계속 느낌
송금 화면의 여러 경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확실하게 못한 부분들이 생기다보니
같은 스토리보드를 봐도 서로 이해한 내용이 달라서 초반에 다시 스토리 맞춰야 했음
(주말 끼고 쉬고 와서 그럴수도)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고, 시각적으로 표현되고.. 재밌습니다
+)
프로토타입 보고 나니까
아이디어 제시부터 느꼈던 뭔지 모르겠는 찜찜함의 이유를 찾음
뭔가 부족한 느낌..? 규모가 작은 느낌..? 그런 게 느껴져서 뭘까 싶었는데
저희 모든 사건들이 대화창 이라는 한 공간에서만
일어나서 그랬던 거 같아요
답답함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