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한달 간의 프리코스 여정이 시작됐다. 이번엔 디스코드로 커뮤니티까지 생긴다 하니 더욱 더 기대가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첫날부터 열기가 장난 아니었다. 🔥 특히 "함께 나누기"라는 채널이 활발한데, 여기서 WakaTime이라는 재밌는 익스텐션을 추천 받아서

이번 회고록은.. > 공부했던 내용 정리와 2주간 프리코스를 진행하면서 마인드셋을 재정비한 과정을 담았다. 미래의 내가 봤을 때 용기를 얻고 가면 좋겠다! 1. 디자인 패턴 이번 미션에서 초점을 둔 부분은 '이 코드를 협업하는 사람들이 보는 거라 생각하고 쉽게 작성

🚀 미션을 수행하기 전에 > 공통 피드백과 새롭게 추가된 학습 목표를 정리하고, 다른 분들의 코드를 보면서 정리한 부분을 추가해 나만의 학습 목표를 만들었다. 2주 차 공통 피드백 README.md를 상세히 작성한다. 어떤 프로젝트이며, 어떤 기능을 담고 있는지 기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 3주차 공통 피드백 구현에 들어가기 전에 이번 미션은 다른 미션과는 차원이 다른 양의 줄글로 요구 사항이 주어졌다. 따라서 구현에 들어가기 전 내가 만들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필요할 것 같아 문서화를 해 보았다. (MBTI

제가 1차 심사를 통과했다구요?🫢 진짜 1차 심사를 통과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고 발표 전날까지도 노션에 올린 증빙 자료 조회 수가 올라가지 않아서 마음을 접고 있었는데, 이메일의 미리 보기로 "이 메일을 받는 분들은 최종 코딩 테스트 대상자

끝났다드디어 테코톡을 털어냈 아니, 해냈다! 발표를 아주 아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크루가 1회 이상의 테코톡 발표를 해야 한다'라는 수료 조건이 큰 마음의 짐이었던 건 사실이다.😂 그래서 테코톡 준비 과정과 결과가 악몽 같을 것이라 지레 겁먹었는데, 막상

BrowserRouter를 사용해 Route를 하는 상황.경로 이동까지는 잘 되지만, 해당 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하는 순간 GitHub Pages의 404페이지가 보인다.SPA는 URL이 변경되더라도 페이지를 새로고침하지 않고 JavaScript를 통해 다른 페이지(또

원래는 올리지 않으려고 한 글이었지만 7기 지원자 분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올립니다. 화이팅! 📮 선배 기수 분들이 써준 합격 후기를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아 이런 글을 쓸 기회가 오길 간절히 바랐는데 실현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크루루 팀은 그동안 E2E 테스트 없이 문서를 기반으로 QA를 진행해 왔습니다.기존 문서에는 주요 사용자 시나리오와 각 플로우에서 점검해야 할 사항들이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의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QA 방식은 결국 수작업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으며, 기능이 추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