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는 HTML+CSS에 움직임을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
색깔이 바뀌거나, 무언가를 했을 때 서버와 통신할 수 있게 하기 등 여러가지에 사용되는 언어
브라우저를 움직이게 하기 위한 것은 JavaScript
Q) 브라우저를 움직이게 하는 데에 JavaScript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A) 역사적으로 JavaScript는 웹 브라우저에 실행되는 스크립트 언어로 사용되어 왔음
JavaScript가 브라우저를 움직이게 하는 명령을 내리는 표준인 것
세미콜론(;)
JS로 코드를 짤 때 세미콜론을 넣지 않아도 된다.
세미콜론을 넣어서 오류가 더 안날 수 있긴 하지만, 굳이 넣기 싫다면 안 넣어도 된다고 한다.
HTML 문서 내에서 head 태그 안에 script란 태그를 만들어 그 안에서 코드를 짜야 한다.
JavaScript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다.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중요한 것 5가지가 존재하는데
바로 변수, 자료형, 조건문, 반복문, 함수다.
실제로 JavaScript는 위 5가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1) 변수: 값을 담는 것 (값에는 문자, 숫자 가능)
2) 자료형: 리스트와 딕셔너리
리스트는 C언어의 배열 처럼, 어떤 데이터의 모음이다. 대괄호로 설정, 0부터 시작한다.
딕셔너리는 index와 비슷한 파일 형태로, key와 value 두 개 값으로 저장되는 리스트다. 중괄호로 설정
3) 조건문의 경우 if문을 사용
If (~~) else문 사용
4) 반복문의 경우 리스트와 같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리스트를 하나 선언하고
그 다음 리스트.forEach(element -> { }); 문을 사용한다.
5) 함수는 스크립트 안에서 선언을 해야 한다
문법의 경우 function 함수이름() { } 이런 식으로 선언한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은 jQuery라는 것인데, jQuery란 JavaScript를 사용하기 쉽게 하기 위한 라이브러리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아 사용하기 쉽게 코드를 복사 할 수 있도록 해놓을 것이라 보면 된다. 이전에 배웠던 BootStrap 또한 라이브러리다.
먼저 JS의 반복문 부분을 오늘 처음 본 것 같다. forEach에 대한 문법을 지금까지 배운 적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배웠다는 느낌이 들어 생각보다 기분이 좋았다.
또한 JQuery라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일단 다른건 모르겠고 jquery라는 것을 쓰면서 내가 js를 아예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된 것 같다.
다른 프로젝트를 하면서 jquery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자신이 jquery에 대해 아예 무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js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는 마인드가 되면서 오히려 새로 공부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의욕이 생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