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코딩 공부를 하고 있다. 2024년의 마지막인 오늘 진짜 너무 하기 싫었는데 결국 했다.
어제 군대 꿈을 꿨다.
많이 그리운가 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yIsmAvc1UU 요새 런닝머신을 하든 뭘 하든 자주 보는 동기부여 영상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 보면서 하면 끝까지 하게 된다.
내년엔 대학교 4학년이다.
진짜 마지막이다.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