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회고록
코딩 공부를 한 지 31일 약 한 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처음 먹었던 마음보단 많이 약해져서
4시간 정도 했던 코딩 공부 시간이 2시간까지 줄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서
약 한 달의 시간이 흐른 지금
코딩 강의를 한편도 끝내본 적이 없는 내가
처음으로 무려 강의 2편 ( 자바 입문편, 자바 기본 편 )을 완강했다.
이 기세를 이어서 자바 중급 편, 고급 편을 다 듣고 데이터베이스 강의도 다 듣고 마지막으로 스프링 강의까지 다 들을 예정이다.
강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다음으로"라는 파트를 가장 좋아한다.
김영한 선생님의 코딩 이야기와 앞으로의 강의 계획과 로드맵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가장 재미있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된다.
꼭 끝까지 가보자자자자자자자자자.
"ㄲㄲㅈ ㄱㅁ ㄴㄱ ㄷㅇㄱ" <- ㅋㅋㅋ 내가 고딩때 애들 졸업앨범뒤에 썼던 말인데 추억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