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3개월만이구만."

임선구·2025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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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이다...

그동안 졸업작품과 이것저것 등으로 인해 나태해져있었다...

다시 조금씩 열심히 해보자...

졸업까지 4개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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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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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9일

뭐야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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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9일

"그동안 졸업작품과 이것저것 등으로 인해 나태해져있었다..." 알기는 아시네요. 전 개발 접은 줄 알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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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이 사람 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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