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 | ✅ Route 53 (AWS 도메인 관리) | ❌ 외부 도메인 (외부 도메인 관리) |
|---|---|---|
| ACM 인증 (SSL 인증서 등록) | AWS가 자동으로 CNAME 추가 | 사용자가 직접 CNAME을 찾아서 입력해야 함 |
| AWS 서비스 연결 (ALB, CloudFront, API Gateway 등) | 클릭 몇 번으로 자동 연결 가능 | 도메인 엔드포인트를 직접 입력해야 함 |
| 서브도메인 추가 (CNAME, A 레코드 등) | 클릭으로 추가 가능 | 서브도메인 하나하나 수동 입력 필요 |
| DNS 레코드 적용 속도 | 빠름 (수초~몇 분) | 외부 도메인은 TTL에 따라 적용이 느릴 수 있음 (최대 24시간) |
| 트래픽 라우팅 (멀티 리전, 장애 조치) | 가중치 기반, 지리적 기반 등 다양한 트래픽 라우팅 기능 제공 | 기본적인 A/CNAME 레코드만 설정 가능 |
✅ Route 53 사용 시
1. ACM에서 SSL 인증서를 요청하면,
2. Route 53이 자동으로 CNAME 레코드를 추가하고, 자동 인증 진행
3. 몇 분 내로 인증 완료 → SSL 적용 가능
❌ 닷네임코리아 사용 시 (외부 도메인)
1. ACM에서 SSL 인증서를 요청하면,
2. CNAME 값을 확인한 후, 닷네임코리아에서 직접 입력해야 함
3. CNAME 입력 시 오타 발생 가능 → 인증 실패
4. TTL 설정에 따라 최대 24시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음
💡 즉, Route 53을 사용하면 CNAME이 자동으로 설정되지만, 닷네임코리아에서는 수동 입력이 필요해서 실수 가능성이 커짐!
✅ Route 53 사용 시
www.asuka.kro.kr → ALB의 DNS 주소 (자동 등록) ❌ 닷네임코리아 사용 시
💡 즉, Route 53은 AWS 서비스와 자동으로 연결되지만, 닷네임코리아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해서 불편하고 실수 가능성이 높음!
✅ Route 53 사용 시
api.asuka.kro.kr, cdn.asuka.kro.kr 같은 서브도메인을 클릭 몇 번으로 추가 가능 ❌ 닷네임코리아 사용 시
💡 즉, Route 53에서는 서브도메인을 쉽게 추가할 수 있지만, 닷네임코리아에서는 하나하나 수동 입력해야 해서 불편함!
✅ Route 53 사용 시
asuka.kro.kr → 서울 리전 ALB (장애 발생 시 도쿄 리전으로 전환) ❌ 닷네임코리아 사용 시
💡 즉, Route 53을 사용하면 장애 발생 시 자동으로 트래픽을 분산할 수 있지만, 닷네임코리아에서는 불가능해서 직접 변경해야 함!
| ❓ 기능 | ✅ Route 53 사용 시 | ❌ 외부 도메인(닷네임코리아) 사용 시 |
|---|---|---|
| ACM(SSL) 인증 | 자동으로 CNAME 추가 및 검증 | 사용자가 직접 CNAME 추가해야 하며, 실수 가능 |
| AWS 서비스 연결 (ALB, CloudFront 등) | 클릭 몇 번으로 자동 설정 가능 | 엔드포인트를 직접 입력해야 하므로 실수 가능 |
| 서브도메인 관리 | 쉽게 추가 가능 | 수동으로 하나하나 입력해야 함 |
| DNS 레코드 반영 속도 | 빠름 (수초~몇 분) | 외부 도메인은 TTL 설정에 따라 최대 24시간 대기 가능 |
| 트래픽 라우팅 (멀티 리전, 장애 조치) | 자동 트래픽 전환 가능 | 하나의 IP/도메인만 설정 가능, 장애 발생 시 직접 수정해야 함 |
✅ 닷네임코리아같은 외부 도메인 관리에서 Route 53로 네임서버를 변경하면 더 쉽게 관리할 수 있음
✅ ACM 인증, AWS 서비스 연결, 서브도메인 관리, 트래픽 라우팅 등에서 실수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음
✅ 외부 도메인 업체는 기본적인 DNS 설정만 가능하지만, Route 53은 AWS와 자동으로 연동되므로 더 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