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다
-다양한 스타일과 테크닉 습득 가능
-내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추론 능력’ 향상
-프롬프트 수정 및 쟂작성 실습을 통해 프롬프트 구성 능력 향상
-참고 및 응용을 통한 감각 향상
미드저니: 익스플로러(메인)에서 다른 사람이 생성한 이미지들을 볼 수 있음. 영상 클릭하면 오른쪽에 이미지를 생성한 프롬프트를 볼 수 있음.
디스코드: 가장 왼쪽에 서버리스트보면 맨 위가 다이렉트 메시지, 그 밑에 본인, 그 아래 미드저니 서버가 있음.
미드저니 서버 채널 중 nawbies에 들어가보면 다른 사람이 생성한 이미지와 프롬프트가 나옴. 같은 이미지를 여러번 생성했던 과정까지 모두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뉴비니까 서로 작업 과정을 보고, 서로 배우는 커뮤니티임.
여기서 발견해보는 것. 생성 해보고 싶은 이미지를 발견하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어떻게 프롬프트를 작성했는지 분석해보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해서 새롭게 생성해보면서 배우는 것.
미드저니 익스플로러에선 가장 핫한 이미지들을 보여준다면 디스코드 서버 뉴비스는 나와 비슷한 사람, 고수 다양하게 모여있음. 여기서 얼마나 많은 보물을 발견할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
미드저니의 애니메이션은 기본 5초 생성 가능하고, 최대 4번 연장이 가능해서 20초 비디오를 생성하는 것이 가능해짐. 다만 영상의 해상도가 낮아서 아쉽지만 그래픽에 모션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장점.(따로 강의에서 다루진 않음.)

prompt: A queen of hearts playing card in the style of hyper-realistic pop art, featuring dark grey and red tones, tattoo-inspired illustrations, a symmetrical design, and ultra-detailed elements, including other playing cards, in the style of Michael Garmash. The portrait depicts a woman wearing a crown, with high contrast --ar 54:85
키워드로 나눠봄
[queen of hearts playing card][hyper-realistic] [pop art][dark grey and red tone] [tattoo-inspired][illustration] [symmetrical design][ultra-detailed elements] [including other playing cards][style of Michael Garmash] [portrait][woman] [crown][high contrast] [--ar 54:85]
해석
[하트퀸][초현실적] [팝아트][다크 그레이&레드 톤]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일러스트레이션] [대칭 구조][극 세부적인 요소]
[다른 카드 포함][Michael Garmash의 스타일] [초상화][여성] [왕관][강한 대비] [--ar 54:85]
같은 프롬프트로 똑같이 생성

초현실적-‘hyper-realistic’라는 단어는 프롬프트에서 굉장히 많이 쓰이는데, 단어 뜻은 ‘초현실적인’임. 근데 미술에서는 현실을 극도로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사조로 이르는 말이기도 해서 맥락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음.
이 프롬프트 맥락에서는 ‘초현실적인’이라는 이해가 됐음. 어느정도는 초현실적이지만 완전 맞진 않는 것 같음. 세모.
팝아트-팝아트는 굉장히 광범위한 장르. 대중문화와 소비문화를 예술로 승화시킨 특징을 가짐. 그래서 세모.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60-70% 정도 반영된 듯해서 세모.
대칭 구조-X, 카드 대각선에 알파벳 Q와 하트를 대칭으로 배치한 것은 대칭 구조가 맞지만 원래 퀸하트 카드는 여왕도 위아래 대칭으로 배치됨.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엑스.
다른 카드 포함-처음 프롬프트를 쓴 사람이 퀀하트도 보여주고 다른 카드도 함께 보여주는 이미지를 원했던 것 같음. 미드저니가 무시한 프롬프트인 듯함.
Michael Garmash의 스타일-유화스타일로 여인을 많이 그린 작가. 원본 이미지는 어느정도 스타일을 반영했지만 이 이미지에선 Michael Garmash 스타일 보다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 키워드에 더 힘을 실어준 것 같음. 세모.
[Michael Garmash의 스타일]과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 이 두개 모두 스타일에 관한 키워드라서 서로 상충하는 프롬프트임. 두 스타일이 다름.
-이런 것도 늘 체크를 해봐라. 내 기대보다 얼마만큼 생성해줬는지. 평가해야 그 기대만큼 생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볼 수 있음.
-대칭구조가 아닌 것, 다른 카드 포함 안된 것,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과 ‘Michael Garmash의 스타일’ 이 두 프롬프트가 애매하게 서로 상충된다는 문제점을 찾아냄.
프롬프트 수정
[queen of hearts playing card] [hyper-realistic] [pop art] [dark grey and red tone] [tattoo-inspired] [illustration] [symmetrical design] [ultra-detailed elements] [including other playing cards] [style of Michael Garmash] [portrait] [beautiful] [woman] [crown] [high contrast] [--ar 23:25] [--s 250]
*settings에서 로우모드 킴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로 결정/이미지 비율 변경(넓은 폭으로), 원래 이미지 비율이 카드 비율이라 ‘다른 카드 포함’은 못 보여준 게 아닐까 생각이 들음./ woman 앞에 ‘beautiful’ 형용사를 붙여봄. /너무 강렬한 이미지가 나온 것 같아서 high contrast도 뺌.
-사실적으로 표현하면 어떨까해서 stylize raw 모드 켜봄(settings)>얼굴이 안예뻐서 스타일라이즈 250 주고, 형용사 ‘beautiful’까지 붙여봄.
=이렇게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서 프롬프트도 넣어보고 빼보고 순서도 옮겨주고 파라미터도 조정하면서 가까이 가보려고 하는 것.
수정한 프롬프트로 생성

-차갑고 날선 느낌이 부드러워짐.
-형용사 beautiful를 붙이고 --stylize도 올려주니까 이미지의 퀄리티나 세련됨도 높아지면서도 stylize raw 모드 때문에 사실적인 표현을 함.
-근데 이미지 비율 폭을 넓힌 것으로는 ‘다른 카드 포함’을 안해줌.
-다시 체크해보면 재생성하면서 오히려 ‘초현실적’ 부분이 상승하고 / 상충하는 스타일을 빼니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 정도가 훨씬 강해짐. / ‘대칭 구조’도 획득. 그러나 여전히 ‘다른 카드 포함’은 극복 못함.
-원본 이미지와 비교해보니, 수정 생성한 이미지가 좀 더 평면적으로 보임. Michael Garmash라는 회화 작가 스타일 프롬프트를 빼니 회화적인 색감의 깊이감이 사라져서 그런 듯함. 동시에 퀸하트가 가진 대칭성 획득.
-목표는 시작 이미지보다 나은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시작 이미지와 똑같은 이미지를 생성하는 게 아니고, 이 프롬프트에서 반영이 잘 안된 것이 있는지 분석을 해서 발견하고, 프롬프트의 오류를 발견하고, 수정하고 재생성해서 개선을 해보고 프롬프트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게 목표임.
[실습] 프롬프트 분석 및 수정 재생성
이미지 생성
아래 제시한 프롬프트 그대로 이미지를 생성해보고, 프롬프트가 모두 잘 반영되었는지 분석해 보세요.
(1)반영이 안된 프롬프트를 반영하는 방향의 프롬프트 수정 > 재생성(프롬프트의 변경일 수도 있고, 파라미터의 조절일 수도 있음. 반영이 될때까지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재생성)
(2)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의 프롬프트 수정 > 재생성(처음 생성한 이미지를 보고 프롬프트와 상관없이 이미지를 더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재생성)
/imagine: a beautiful digital illustration of an African American woman with medium black hair and light brown eyes she has red stripes on her face, a white wolf is next to the girl, background is in a grey color with geometric patterns, there is text that says 'Wild Life' in the style of the artist --ar 17:30 --niji 6
-짧지도 길지도 않은 중간 길이의 프롬프트. 원래 어떤 이미지의 프롬프트였는지는 안보여주고 실습해볼 것. 이 실습의 목적은 다른 사람의 프롬프트로부터 학습하는 것이니 원래 이미지는 중요하지 않음.
-내가 실습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이 프롬프트를 수정해서 재생성했더니 이미지가 더 좋아지고 자신의 의도와 가까워진다면 잘하고 있는 것.
프롬프트대로 생성

프롬프트 분석(요소별로 분해)
[a beautiful digital illustration of an African American woman][with medium black hair and light brown eyes] [she has red stripes on her face,][a white wolf is next to the girl,]
[background is in a grey color][with geometric patterns,]
[there is text that says 'Wild Life' in the style of the artist [--ar 17:30][--niji 6]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의 아름다운 디지털 일러스트] O
[머리카락은 중간 길이의 검은색이고, 눈은 밝은 갈색이다] 세모(중간 길이 애매, 머리 갈색도 포함)
[그녀의 얼굴에는 붉은 줄무늬가 있다.(페인트나 전사 무늬 같은 느낌)] O
[여자 옆에는 흰 늑대가 있다.] O
[배경은 회색이며,] 세모
[기하학적인 패턴이 들어가 있다] 세모(잎도 있고, 기하학 패턴이라기엔 애매)
[작가의 스타일로 ‘Wild Life’라는 텍스트가 들어가 있다] X(작가 스타일? 모르겠고, 철자 다 틀림)
[--ar 17:30][--niji 6]
5-2 프롬프트 분석 및 의도 파악 (2)
이번엔 실사 이미지 예시로 진행.

(왼쪽: 원본 이미지, 오른쪽: 프롬프트 그대로 생성)
prompt: A hyper-realistic, transparent red-orange glass apple with an ultra-glossy surface, infused with glitter and fine sparkling dust inside. The apple sits on a reflective white surface under soft natural sunlight streaming from a side window, creating sunbeam reflections and gentle fresh green leaf adds a natural touch. The lower part of the apple glows with a golden hue, and the entire object has intensely reflective highlights and a glimmering finish, giving it a magical and luxurious appearance. Studio-quality photography, high resolution, sharp focus. For better particle effects, use "infused with glitter" or "with sparkling dust inside"
-이 프롬프트는 상당히 문장형으로 작성됨. 이번엔 단어 단위로 분석하기 전에 먼저 있는 프롬프트 그대로 생성.(오른쪽 이미지)
-원래 이미지도 하단에 글씨가 적혀있음. 동일한 프롬프트로 생성한 이미지(오른쪽)도 4장 전부 왼쪽 하단에 텍스트가 있음.
-미드저니는 프롬프트 맥락에 충실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프롬프트에 뭔가 역할을 했을 것.
이 프롬프트 요소별로 분해
[hyper-realistic][transparent] [red-orange][glass] [apple][ultra-glossy surface]
[infused with glitter][fine sparkling dust inside] [sitting on a reflective white surface][under soft natural sunlight] [streaming from a side window][creating sunbeam reflections]
[gentle fresh green leaf adds a natural touch][lower part of the apple glows with a golden hue]
[entire object has intensively reflective highlights][glimmering finish]
[magical and luxurious appearance][studio quality photography] [high resolution][sharp focus] [for better particle effect][use "infused with glitter”] [use "with sparkling dust inside”]
영어 해석
[극사실적][투명한] [레드-오렌지색][유리] [사과][초 고광택 표면]
[글리터 장식][안쪽에 미세한 반짝이는 먼지 효과] [반사되는 흰색 표면 위에 놓여 있는][부드러운 자연광 아래에서] [햇빛의 반사광이 생성되어][옆 창문으로부터 반사광이 비추는]
[부드러운 신선한 녹색 잎이 자연스러움을 더함][사과 아래 부분이 황금빛으로 빛남]
[전체 물체에 강렬한 반사광이 있음][반짝이는 마감 처리]
[마법 같은 화려한 외관][스튜디오 촬영 수준의 사진] [고해상도 이미지][명확한 초점] [더 나은 입자 효과를 위해][“글리터 장식 효과" 사용하기] [“안쪽에 빛나는 먼지 효과" 사용하기]
-문장형식으로 되어 있던 영문 프롬프트를 의미 단위별로 분해해서 쪼개봄. 원래 프롬프트가 설명적이어서 잘게 쪼개지진 않았음.
-이렇게 쪼개보면서 뭐 때문에 글자를 이미지에 넣었는지 이해가 됨.
-hyper-realistic=극사실적/초현실적? 실사 이미지에서는 ‘극사실적인’의 의미로 쓰일 때가 많음. 극사실적이어서 오히려 초현실적으로 보이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됨.(이 프롬프트가 요청하는 맥락에서 살펴보면)
-근데 사과가 유리 재질이면 이미 초현실적임.
-이 프롬프트를 쓴 사람은 따옴표(“”)를 이 효과가 중요하니 잘 표현하라는 의미로 사용한 듯. 하지만 미드저니는 특수 기호가 거의 작동하지 않음.
이미지 내의 텍스트를 요청할 때 사람들이 따옴표를 써서 이 문구를 이미지 안에 구현해달라고 프롬프트를 종종 쓰는데, 미드저니에선 따옴표가 작동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미드저니가 학습을 하면서 따옴표 내의 글자를 이미지 안에 텍스트로 표현하기 시작한 것 같음.
프롬프트 다시 정리

prompt: a hyper-realistic, studio-quality photography, transparent red-orange glass apple with an ultra-glossy surface, infused with glitter, fine sparkling dust inside, the apple sits on a reflective white surface under soft natural sunlight streaming from a side window, creating sunbeam reflections, gentle fresh green leaf adds a natural touch, the lower part of the apple glows with a golden hue, the entire object has intensely reflective highlights, glimmering finish, giving it a magical, luxurious appearance, high resolution, sharp focus, For better particle effeets, use "infused with glitter" or "with sparkling dust inside”
-[a hyper-realistic, studio-quality photography,]를 앞으로 옮김. 매체 설정을 앞으로 해줌. 프롬프트 구조에서 접두사, 장면, 접미사, 파라미터 순서로 작성하면 좋음.
-[transparent red-orange glass apple with an ultra-glossy surface, infused with glitter, fine sparkling dust inside,]가 주제.
-[the apple sits on a reflective white surface under soft natural sunlight streaming from a side window, creating sunbeam reflections, gentle fresh green leaf adds a natural touch, the lower part of the apple glows with a golden hue,]은 배경설명
-[the entire object has intensely reflective highlights, glimmering finish, giving it a magical, luxurious appearance, high resolution, sharp focus,] 디테일, 분위기, 조명 등을 설정한 접미사.
-이미지 안에서 텍스트를 발생시키는 따옴표로 된 불필요한 문구를 지움. 이유는 어차피 앞에 다 있는 표현임.
-접속사들을 다 지웠고 문장형인 프롬프트를 키워드로 나열함으로 정리
-프롬프트를 분석하면서 원본의 문제점을 발견해서 제거하고, 문장형의 프롬프트를 키워드 중심으로 변환해보고, 이미지 생성해보고,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
-중간에 문장형 프롬프트를 유지했을 때보다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니까 이미지가 훨씬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프롬프트에 충실하게 도출됨.
하나 더 분석

prompt: Bird eye view editorial photo two elegant persons male and female back to back, one is looking back. The scene is visually striking, set outside with a serious atmosphere. Dramatic orange and blue lighting creates a play of shadows, enhancing the cinematic, hyper-realistic style. Soft focus, rich color tones, and a sense of visual poetry complete the composition --ar 2:3
-프롬프트는 아까보다 덜 하지만 문장형이긴 함.
프롬프트 요소별로 분해
[bird eye view][editorial photo] [two elegant persons][male] [female][back to back] [one is looking back][visually striking] [set outside with a serious atmosphere][dramatic orange and blue lighting] [creates a play of shadows][cinematic, hyper-realistic style] [soft focus][rich color tones] [sense of visual poetry complete the composition]
영어 해석
[새의 눈으로 본 시점][편집용 사진] [두명의 우아한 사람][남자] [여자][서로 등 대고 있는] [한 사람은 뒤를 보고 있는][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야외에서][드라마틱한 오렌지와 블루 조명] [조명이 그림자 생성][영화 같은, 초현실적인 스타일]
[부드러운 초점][풍부한 색감] [시각적으로 시적인 감각이 구성을 완성]
-bird eye view(새의 눈으로 본 시점): 앵글 키워드 중 하나/ 즉 전지적 시점/ 멀리서,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
-editorial photo(편집용 사진): 잡지에 쓸 법한 사진으로 이해하면 됨.
-one is looking back(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설명적인 사진이 아닌, 눈을 사로잡는 이미지
-set outside: 야외 설정
-hyper-realistic style: 여기서 의미는 초현실적인임. cinematic, visually striking 이런 키워드와 함께 사용함. 그럼 사진인데 설명적이거나 사실적이지 않고 분위기가 있어 색달라보이는 이미지를 생성해달라는 의미.
-soft focus: 초점 완전히 안 맞춰도 되는 부드러운 초점
-rich color tones
-sense of visual poetry complete the composition: sense of visual poetry시적인 이미지
전체적으로는 프롬프트를 잘 반영하고 있지만 반영 안된 프롬프트 [bird eye view]:거의 측면에서 찍은 사진같음, [set outside with a serious atmosphere]: 야외인지 확실하지 않음.
프롬프트 그대로 생성(두번째 이미지)
-반영을 더 안해줌. 이런 경우는 프롬프트 작성이 잘된 케이스보단 원본 이미지가 잘 얻어걸린 케이스라고 말할 수 있음. 미드저니가 랜덤으로 생성해주다보니, 어쩌다 멋진 이미지를 생성해준 상황인 것.
프롬프트 수정

editorial photo of two elegant male and female standing back to back, looking in opposite direction, medium shot, bird's eye view angle, outside street, motion blur, serious atmosphere, visually striking, dramatic blue and orange lighting creates a play of shadows, enhancing the cinematic, hyper-realistic style, soft focus, rich color tones, s sense of visual poetry --ar 2:3 --s 200
-프롬프트를 많이 고침.
-먼저 매채를 앞으로 뺌.(원래는 앵글 시점부터 입력했는데, 가장 먼저 입력한 키워드부터 반영을 안해줌. 이건 미드저니가 전체 맥락을 봤을 때 키워드가 잘 이해가 안된다 판단하고 무시한 경우임. 그래서 확실하게 매체를 먼저 입력.)
-bird eye view는 맥락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 원래 bird eye view가 조감도 시점이라는 뜻. 반영을 안해준 이유가 있음. 조감도 시점이라는 건 완전히 건축 사진을 찍을 때 쓰는 시점 용어. 사람을 찍는 사진에는 bird eye view라는 말을 쓰지 않음.
-outside street이라고 정확히 표현.
-motion blur: 이미지를 사실적으로 표현해줘서 이펙트 차원으로 넣어줌.
-흰색, 노랑: 장면 묘사
-그린: 분위기, 스타일, 디테일
-프롬프트에 스타일라이즈 올려서 --s 200으로.
생성

-bird eye view 시도:
오른쪽에서 1,3 이미지가 약간 위에서 올려다 보고 있음.(여러번 집요하게 생성하니까 조금 반영해주긴 함.)
수정 생성한 이미지 중 하나를 베리해서 최종으로 선택한 이미지

-bird eye view는 결국 이 이미지의 컨셉에 맞는 앵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히 제외하고 나머지 프롬프트에 충실하게 생성해준 것 중 가장 좋아보이는 이미지 선택.
-원본 프롬프트가 왜 밖처럼 보이지 않았냐면, ‘조명이 그림자를 만들어낸다’ 이런 표현이 있음. 그래서 벽에 그림자가 비친 것처럼 표현한 것. 그래서 outside street라고 정확히 표현했고, 결과적으로는 그림자 느낌은 사라진 것.
-거듭 말하지만 이 연습의 목표는 다른 사람이 생성한 이미지를 보고, 마음에 드는 이미지의 프롬프트를 보고 그대로 생성도 해보고, 원래 프롬프트에 반영 안된 것도 찾아보고, 그걸 반영할 수 있도록 바꿔보고, 바꿔보니 이미지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서 프롬프트 작성 감각도 쌓고, 이미지가 조금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계속 프롬프트 수정을 해보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끌고 가보는 경험을 하는게 목표!
[실습] 프롬프트 분석 및 수정 재생성
이미지 생성
아래 제시한 프롬프트 그대로 이미지를 생성해보고, 프롬프트가 모두 잘 반영되었는지 분석해 보세요.
(1)반영이 안된 프롬프트를 반영하는 방향의 프롬프트 수정 〉 재생성
(2)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의 프롬프트 수정 〉 재생성
/imagine: a hyper-realistic shot of a teenage Korean girl lounging on her bed, her messy hair and casual thin short sleeve t-shirt adding to the natural feel, her eyes are locked on the glowing smartphone screen in her hands, her expression a mix of focus and subtle amusement, as if lost in the digital world, the soft light from the phone highlights her face, contrasting with them dimly lit room and blurred details in the background, a small clock on the nightstand shows 2:00 am, blending seamlessly with the calm, late-night atmosphere --ar 16:9
일러스트, 실사 이미지 모두 프롬프트 분석 및 의도 파악 학습을 해봤는데, 여기에 더해서 이미지 분석과 프롬프트 작성 능력을 기르기 위한 핵심 기능 한가지를 더 배워보자.
/describe는 단순히 이미지 생성 기능을 넘어서, 이미지를 프롬프트로 해석하는 사고 훈련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 /describe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에 대해 미드저니가 4개의 텍스트 프롬프트로 해석을 해주는 기능.
/describe의 목적
-프롬프트 언어 학습
-래퍼런스 이미지에서 스타일/구성 요소 텍스트로 추출
-반복 생성 및 응용의 출발점으로 사용 가능
업데이트 이전의 /describe는 기능을 제공하긴 했지만, 미드저니가 제안, 추천하는 키워드는 아니었다고 함. 왜냐하면 미드저니의 생성 모델과는 다른 독립 서비스 모듈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해석이었음. 그래서 미드저니에서 /describe 기능은 참고만 하는 느낌의 기능이었음.
/describe의 장점
-놀라운 이미지 분석력
ㅏ-미드저니 학습에 사용된, 묘사에 효과적인 키워드 새롭게 제안
-미드저니 학습에 사용된, 방대한 표현 방법 분석에 도움
업데이트 후에 미드저니 생성모델 기반으로 변경이 되었고,
이제는 이 기능을 미드저니에서도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는 단계임.
사용 방법: 입력창에 /describe 입력, 선택 엔터 > image 또는 link 옵션이 뜸. 하나 선택 > 이미지를 선택하면, 이미지 파일을 바로 드래그&드롭할 수 있는 창이 뜸.(내가 어떻게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좋을지 궁금한 이미지 파일 넣으셈) > 내가 입력한 이미지에 대해 4가지 프롬프트로 해석을 해줌.
❶ Illustration of a cool wearing a black cap, a blue coat, and large earrings, in a stylish pose, in the style of Hsiao Ron Cheng, set in a dreamy scene with a dark background, captured in a wide-angle shot with superb attention to detail --ar 71:128
❷ Illustration of a cool woman wearing a black cap, a dark blue coat, and large earrings, against a blue background, in the style of Hsiao Ron Cheng --ar 71:128
❸ Illustration of a cool woman wearing a black cap, a blue coat, and large earrings, against a blue background, in the style of Hsiao Ron Cheng --ar 71:128
❹ Illustration of a cool woman wearing a black cap, a blue coat, and large earrings, in the style of Hsiao Ron Cheng. The illustration has a minimalist style with a blue background and is a fashion illustration --ar 71:128
-입력한 이미지가 단순해서 프롬프트가 전부 길진 않음. 4개의 프롬프트가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들이 있음.
-in a stylish pose, in the style of Hsiao Ron Cheng: 4개의 이미지 모두 있는 프롬프트. /describe는 특정 작가의 스타일이라고 해석함. 하지만 원본 이미지의 작가의 이름과 다름. 유사한 스타일이긴 함.
-/describe의 UI 아래에 번호를 누르면 해당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생성해줌.
-반영이 잘 되어 생성되는 편임.
-/describe 기능이 좋은 큰 이유는 사용자가 입력한 이미지를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한 프롬프트를 4가지로 제시해준다는 점.
4개의 프롬프트가 조금씩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음. 하나의 똑같은 그림을 설명했는데, 설명하는 방식이 다른 것.
-나머지 이미지들은 원본의 스타일이나 색감은 다르지만, 묘사 대상은 굉장히 정확하게 프롬프트를 추출해주고 있음.
스타일참조는 sref 파라미터로 하면 되고 구성요소가 좀 복잡한 이미지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싶은데 어떻게 텍스트로 설명해야될지 모를 때 /describe 기능이 다양한 다양한 구성의 프롬프트를 제시해주면 그걸로 이미지를 생성해보고, 레이아웃과 디테일이 조금씩 다 다르게 생성이 되는데, 내가 원하는 구성에 프롬프트를 골라볼 수 있을 것.
그리고 미드저니가 구성한 조금씩 다른 이미지를 보고, 프롬프트를 재구성할 수 있다.
프롬프트의 순서나 구성에 따라 이미지가 다 다르게 생성되는지 인식하면 그 프롬프트를 잘 만져서 의도에 맞게 이미지를 끌고 갈 수 있을 것.
-프롬프트가 별로면 다시 요청할 수 있음.
-/describe는 프롬프트를 도출할 수 있는 만능 도구가 아님. 그 활용법을 간략히 제시.
/describe 활용법
1-레퍼런스 이미지로 프롬프트 발굴
레퍼런스 이미지 > /describe > 프롬프트 재조합 후 응용
2-스타일 학습용 자료 만들기
레퍼런스를 /describe로 분석 > 프롬프트 수집 > 나만의 스타일 템플릿 구축
3-프롬프트 배리에이션
/describe로 결과+파라미터 추가 및 프롬프트 변형 > 다양한 버전으로 발전
-어떤 창작을 하더라도 레퍼런스를 그대로 재연하는 것은 창작이 아님.
-원작을 넘어서는 창작을 해볼 수 있음.
[실습] /describe로 프롬프트 도출
이미지 생성
직접 레퍼런스 이미지를 찾아서 /describe 기능으로 프롬프트를 도출해 보세요.
/describe가 제공하는 4가지 프롬프트로 각각 이미지를 생성해보고, 각기 다른 프롬프트 형식을 비교 및 분석해 보세요. 파라미터를 추가하거나, 프롬프트를 의도에 맞게 수정 및 변형하여, 레퍼런스를 응용, 발전시킨 버전의 이미지를 최종적으로 생성해 보세요.
-두명의 디자이너가 똑같은 레퍼런스를 찾아와도 이 레퍼런스를 왜 선택했는지 물어보면 다 다르게 답변을 함. 그러니까 이미지를 선택할 때 이유가 완전히 같기는 어려움. 취향은 비슷할 수 있지만 이미지에 끌리는 이유는 매우 다양. 그래서 레퍼런스에서 발전시켜보고 싶은 부분도 다 다를 것.
-더 나은 이미지, 목적과 의도에 맞춰서 다르게 발전된 이미지를 생성해내는 것이 목표!
미드저니의 이미지 프롬프트는 텍스트 프롬프트와 결합하여 더 정밀한 이미지 생성이 가능해지는 핵심 기능임.
시각적 참조를 기반으로 AI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자이너나 아트디렉터에게 아주 유용한 기능임.
image prompt: 텍스트 프롬프트 앞에 이미지를 추가해서 해당 이미지의 스타일, 구성, 색감 등을 반영한 결과물을 생성하는 방식. 보다 확실한 시각적 레퍼런스를 제시하고 싶을 때, 대상의 형태나 배치 등을 정확하게 따라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음.
이 이미지 프롬프트를 비유적으로 설명하면, 미드저니한테 지도를 보여주는 것과 같은 이치임. 말로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좀 더 확실하게 시각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것.
형식: [imagine][image prompt url 1] [image prompt url 2][Prompt]
-이미지 프롬프트는 1개 이상 가능. (n개까지 가능)
이미지 프롬프트와 --sref 차이

-sref는 스타일만 추출해서 적용하는 별도의 파라미터인 반면, 이미지 프롬프트는 이 프롬프트의 일부임. 그래서 스타일뿐만 아니라 구성과 색감도 반영함. 스타일 외적인 것들도 반영해주는 것.
스타일 레퍼런스가 스타일만 따와서 프롬프트에 덧입히는 형식이라면 이미지 프롬프트는
그 이미지를 기반으로 새롭게 변형된 이미지를 생성해줌.
그래서 이미지 프롬프트는 구체적인 이미지 기반의 창작이 필요할 때 사용. sref는 일관된 스타일 유지가 필요한 시리즈 작업에 사용하는 것.
-이미지 프롬프트: 이런 거 만들어줘(스타일+구도, 분위기, 색상 등 전반적 요소 반영)
-sref: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줘(스타일만 보여준 것, 브러쉬 터치, 채색법, 질감 등만 흡수하고 내용은 프롬프트를 해석해서 생성하는 것.)
사용방법: 하단 입력창에 [+아이콘] 클릭 > [파일 업로드] 클릭 > 드래그&드롭, 엔터 > 올라간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려두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옵션 창에서 ‘링크 복사하기’ 선택(복사됨) > [/imagine] - 링크 붙여넣기(이미지 프롬프트는 텍스트 프롬프트보다 먼저 입력하도록 되어 있음.) - 텍스트 적어주기
--iw(image weight)
기본값: --iw 1.0
범위: 일반적으로 0.0 ~ 2.0 사이 / 3.0 입력은 가능하나 2.0과 큰 차이는 없음
0.0에 가까울수록: 이미지 영향이 사라짐, 텍스트 중심으로 결과 생성
1.0: 이미지와 텍스트가 균형을 이루는 정도 (기본값)
2.0 이상: 이미지 프롬프트의 스타일이 텍스트 프롬프트보다 우선시됨
Multi prompt(다중 프롬프트): 프롬프트의 약간 고급 활용임. 텍스트 간의 균형 조절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
특히 복합 컨셉을 조합하거나 특정 요소의 강조를 조절할 때 사용할 수 있음. 미드저니의 창의적 제어력을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기능.
다중 프롬프트
텍스트 프롬프트를 ::(콜론 두개) 기호로 구분하여 개별 요소의 비중을 조절
형식: [프롬프트 A]::[가중치][프롬프트 B]::[가중치]
가중치는 상대적인 비율 (총합이 1이 아니어도 됨 / 소수점 사용)
생략하면 기본값 1.0으로 간주
다중 프롬프트는 생성 모델 v 7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예시) dragon fly - 잠자리 이미지 생성 / dragon::fly - 날고 있는 용 이미지 생성
-::을 찍으면 단어 두개를 개별적으로 인식
-다중 프롬프트는 단어와 단어 사이의 조합도 가능하고, 문장과 문장 사이의 조합도 가능.
-2개 이상도 가능(가능하지만, 프롬프트 중 한두개는 빼놓고 적용=다중 프롬프트 갯수가 많아지면 무시되는 프롬프트가 있을 수 있다)
예시) strawberry::cup::cake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 게 좋을까
예-[cat::2][robot::1]
비중 안배가 정확하진 않음. 로봇이 전혀 없는 이미지도 생성함.
스타일과 내용 분리
“무엇을 그릴지”와 “어떻게 그릴지”를 분리하여 지시하고 싶을 때,
같은 내용을 다양한 스타일로 실험할 필요가 있을 때,
다중 프롬프트로 스타일의 비중에 대한 시각적 결과 조율 가능
예) [portrait of girl][photo::2] [watercolor::1][--v 6.0]
-사진이면서도 수채화 느낌이 살짝 나는 이미지를 생성하고 싶다고 가정.
예) cat riding a bicycle
-in space::2 ukiyo-e style::1
-in space::2 pixar 3D style::1
-in space::2 cyberpuk style::1
상반된 컨셉 결합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주제, 시대, 감성을 조합하고 싶을 때,
다중 프롬프트로 각 요소의 비중을 조절하면서 충돌을 최소화하거나,
창의적인 하이브리드 결과를 유도할 수 있다.
예-자연물과 인공물 결합, 고대와 미래의 결합 등
-1.1: 1.5, 1.3:1.8 이런식으로 비중 조절해서 내가 원하는 딱 그 지점을 맞춰낼 수 있음.
이제 이미지 생성을 넘어 기획 의도와 시각적 방향성을 설계할 수 있음.
앞으로의 활용 방향
1-빠른 시안 제작, 컨셉 스케치, 무드보드 개발
반복 가능한 프롬프트 세트 제작 → 디자인 워크플로우에 통합
2-자신만의 스타일 구축
나만의 레퍼런스 스타일 정리 → AI에게 나만의 감성 학습시키기
3-AI와의 협업
반복 실험과 응용 → 독립적인 디자인 사고력과 디렉팅 능력 향상
앞으로 무엇을 만들지 보다 어떻게 지시할지가 디자인 역량이 되는 시대임. 미드저니는 여러분이 가진 상상력, 창의력을 더욱 확장시켜주는 도구임. 주도권은 결국 나에게 있음.
미드저니로 본인의 언어를 찾아가길 바란다.
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