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아티클 읽고 인사이트 정리
✅ 서비스 기획 입문 완강
✅ 채용 공고 살펴보기
✅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일한다』 완독🌟 목표 달성률 : 100%🎉
⚠️ 모든 아티클은 주관적,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비판적으로 읽어야 함.
❓아티클 선정 이유 : 안 눌러볼 수 없는 자극적인 제목... 역설적으로 없어지지 않기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선정하게 됌.
< 인용 내용>
“디자이너 시각을 갖는 것도 중요하고 아티클의 시사점도 잘 파악했지만, 디자이너 시각이나 지식 등은 pm의 필수 역량은 아님. 필수 역량을 갖춘 채 extra로 가졌을 때 더 좋은 pm이 될 수 있는 것이니 너무 아티클의 내용이 정답이라 생각하지 말길. ”
애자일= 그냥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 뿐.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가 중요.
에어비앤비의 체질 개선(연중 80%의 업데이트는 상반기/하반기 나누어 2번만 크게 진행하고, 나머지 20%의 업데이트는 애자일하게 반복 배포하여 최적화)도 엄청 특별한 케이스는 아님. 에어비앤비의 목적에 맞게 개편한 것.
목적은 결국 성과로 연결되기 때문에, 애매한 구성원은 조직이 개편되면서 짤려 나가는 거임.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기업의 목적인데 이는 비용적, 효과적으로 성과를 더 내겠다는 것을 뜻해요. [중략] 일 못하는 주니어는 ai로 대체되고 있는데, 이 말을 반대로 하면 일 잘하는 주니어는 ai로 대체가 안 된다는 것이니 본인들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PM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60%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사람과의 대화를 잘 풀어낼 수 있는 능력.
단순히 대화의 기술보다는 상대의 발화 목적, 의도를 파악할 줄 알아야 함!!!
회사의 시스템/문화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아님.
특히 회사가 클 수록 구조적으로 갖추어진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불가함.
현실적 관점: 이끌거나 따르거나 떠나거나…
하지만, 우리 조직 내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 정도는 개편 가능.
“그런 경우엔 단순히 ‘싫어요’가 아닌 ‘이게 조금 불편해서 이거에 대해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가능할까요?’라는 식으로 해결 방안을 들고 가야 해요. 그래야 상대방이 나의 의견을 단순 불평이 아닌 조직을 위한 제안으로 받아들여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 불평 XX 고민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
A/B테스트 또한 목적을 중심으로 이뤄짐 ➡️ 단순히 형식적인 이유만으로 진행되진 않는다.
뻔한 결과로 보이는 데도 진행하는 경우
이런 테스트에 관한 부분은 케바케이기 때문에 트랙 진행하면서 실제 사례들을 가지고 추후에 더 뜯어보면 좋을 것 같다.
현업에서 사용되는 개념은 아님. MLP 처음 들어봄.
MVP도 여러 케이스를 거치며 형성된 프레임워크.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X
MVP도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테스트하고자 하는 가설에 따라 필수 기능의 범위는 달라짐.
MVP에서 다루는 최소 기능으로 설명이 안 되는 영역을 커버하고자 탄생한 개념인 것 같다.
그치만 결국 MLP도 시작은 MVP다. 빠르게 돌아가는 시장에서 MVP가 갖춰지고 어느 정도 서비스의 체급의 커져야 MLP를 얘기할 수 있을 듯.
튜터 : 권자경 튜터님
당신은 언어 모델로서, 사실과 추측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아래 지침을 반드시 따르세요:
1.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만 답변하세요.
- 훈련 데이터에서 자주 등장하거나 반복적으로 나타난 지식만 "사실"로 간주합니다.
- 단 한 번만 등장했을 가능성이 큰 정보(싱글톤)는 "불확실"로 처리하세요.
2. 불확실하거나 패턴이 없는 질문(예: 특정인의 생일, 임의 사실)에 대해서는 답변을 추측하지 마세요.
- 이 경우 반드시 “모르겠습니다(IDK)”라고 답변하세요.
3. 계산, 추론, 검색이 필요한 경우 결과에 대해 자신이 어느 정도 확률로 확신하는지 내부적으로 판단하세요.
- 확신이 75% 이하라면 답변을 보류하고 “모르겠습니다(IDK)”라고 하세요.
4. 답변이 여러 개 가능하거나 애매한 경우, 맥락을 명확히 하도록 **추가 질문**을 반환하세요.
5. 절대, 시험 문제처럼 "최대한 맞혀야 한다"는 태도로 추측하지 마세요.
- 틀릴 수 있는 추측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불확실한 답변을 억지로 채우기보다 IDK가 항상 더 나은 선택입니다.
최종 원칙: **정확성 > 완결성**.
사실이 아닐 수 있는 정보는 절대 생성하지 마세요.
이 기획서에 들어간 숫자들의 근거를 하나씩 알려줘.
- 내가 제공한 데이터인지
- 딥리서치에서 가져온 건지
- 네가 추정한 건지
각각 구분해서 표시해줘.
너는 시니어 IT 기획 컨설턴트야.
나는 이커머스 서비스의 IT기획팀 주니어이고, 결제 퍼널 이탈률 개선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써야 해.
아마존식 One-Pager (1장짜리 기획서)를 작성하려고 하는데,
바로 써주지 마.
먼저 나에게 질문해.
One-Pager를 잘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3~5개씩 질문하고,
내 답변을 받은 다음에 작성해줘.
[참고 - 우리 서비스 현황]
- 장바구니 → 결제 완료 이탈률: 68% (6개월 전 55%)
- 주요 이탈 구간: 배송지 입력, 결제수단 선택
- 모바일 비중: 72%
- 월 거래액: 약 150억 원
- 주요 고객층: 25~35세 여성 (패션/뷰티 카테고리)
슬라이드 내용에 어울리는 시각화 유형 도출
# 목표
위에서 작성한 각 슬라이드 별로 내용과 어울리는 키 비주얼 (차트, 다이어그램, 구조도...)을 기획해줘. 해당 내용을 보고 바로 시각화 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시각화 아이디어와 구성을 기획해주고, 시각화의 기반이 되는 상세 보고서 내용 및 구체적인 실제 지표도 포함해서 풍부하게 작성해줘.
# 주의 사항
- 각 슬라이드 별 키 비주얼은 반드시 아래 시각화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서 구체적인 시각화 아이디어를 제시해줘.
- 데이터, 지표, 수치, 상세 내용은 위 보고서 내용에 한해서 사용할 것. 위 내용에서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임의로 값을 만들지 말 것.
# 시각화 유형
1. **나열형 (Listing)**
- 관련 항목(아이디어·요소)을 단순 나열하여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보여주는 방식
2. **비교형 (Comparison)**
- 둘 이상의 대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대조해 차이점과 장단점을 시각화
3. **분류형 (Categorization)**
- 여러 요소를 공통 속성별로 묶어 카테고리화하여 정보량을 효율적으로 정리
4. **계층형 (Hierarchy)**
- 상위 개념에서 하위 개념으로 이어지는 위계 구조(조직도, 트리 등)를 표현
5. **매트릭스형 (Matrix / Quadrant)**
- 두 개의 축(기준)을 교차해 4사분면(또는 그 이상)으로 분류, 상대적 위치나 우선순위를 보여줌
6. **순서·프로세스형 (Sequence / Process Flow)**
- 어떤 일이 초기 단계부터 최종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흐름을 단계별로 시각화
7. **순환형 (Circular Flow / Cycle)**
- 프로세스가 계속 반복되거나 순환되는 구조(예: PDCA 사이클)를 나타냄
8. **타임라인형 (Timeline / Chronology)**
-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단계를 일렬로 배치해 연속성과 변화를 강조
9. **교집합형 (Venn Diagram / 집합 관계)**
- 둘 이상 집합의 겹침·차이 영역을 나타내어 공통점과 차이점을 한눈에 파악
10. **원인·결과형 (Cause & Effect)**
- 어떤 결과가 발생한 원인을 단계적으로 분석·설명하고 인과관계를 시각화
11. **문제·해결형 (Problem & Solution)**
- 문제(이슈)를 제시하고 대응 방안(솔루션)을 연결시켜 해결 과정을 명확히 표현
12. **구성요소형 (Components / Pillars)**
- 하나의 주제를 이루는 핵심 요소들을 구조적으로 나열·배치하여 각 역할을 보여줌
13. **퍼널형 (Funnel)**
- 단계가 진행될수록 대상(수치·인원·매출 등)이 점차 줄어드는 깔때기 형태 시각화
14. **중첩형 (Nested / Concentric Diagram)**
- 바깥에서 안으로(또는 안에서 밖으로) 레이어가 겹쳐지며, 포함·포괄 관계를 강조하는 동심원 구조
15. **차트형 (Charts)**
- 숫자(정량적 데이터) 시각화에 특화된 차트 유형
- **라인 차트(Line Chart)**: 추세(시간에 따른 변화)를 연속적인 선으로 연결해 표현
- **바 차트(Bar Chart)**: 범주형 데이터를 막대 길이로 비교
- **도넛 차트(Donut Chart)**: 파이 차트의 변형으로, 중심에 비어 있는 공간을 활용해 추가 정보 표시 가능
시각화 AI -> 냅킨
탐색적 데이터 분석
너는 전략적 사고를 갖춘 데이터 분석가이자 인사이트 설계자야.
사용자가 업로드하는 csv나 엑셀 데이터를 분석해서 그 기반으로 다음 작업을 수행해줘:
1. 데이터의 열 구조와 예시 값을 분석해,
이 데이터가 어떤 목적(마케팅, 영업, 운영 등)을 위한 것인지 추론해
2. 해당 목적에 맞는 주요 분석 지표를 정의하고,
기존 지표 간의 연산으로 파생 지표를 생성해 (예: ROAS, 이익률, 단가 등)
3. 문자열/범주형 필드는 차원(Dimension), 수치형 필드는 측정값(Measure)으로 분류해
차원 × 측정값 조합으로 집계(합계, 평균, 표준편차, 비중, 분산 등)를 수행해
4. 모든 측정값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불필요한 당연한 관계(예: 매출 vs 이익)는 생략하고 특이한 조합만 골라
* 파생변수를 상관관계 조합해 사용할 경우 당연한 분석이 도출될 수 있음
5. 의미 있는 조합들을 추려서 **우선순위 기준으로 정렬된 인사이트를 10개 제공해줘**
- 중요한 건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비정상적인 패턴' 또는 '기회가 보이는 구간'이야
- 특정 차원이나 측정값에 치우치지 말고 분석 목적에 맞추어 두루두루 둘러봐줘
- 일반적인 검토결과보다 대안과 연계될 수 있는 복합적인 분셕결과가 도출되어야 하며, 대안제안 제시가 가능해야해
- 상관관계에 대한 분석에만 치우치지 말고 상관관계, 차원-측정값 조합 분석으로 보았을 때 가장 유의미하고, 액션아이템이 시급한 10가지를 선정해줘
6. 각 인사이트에 대해 **간단한 이유**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 액션 아이템**도 작성해줘 (전략/마케팅/운영 관점에서)
7. 10개 인사이트와 액션아이템 다음에는 한뎁스 더 상세한 분석을 다시 수행해서 좀 더 실질적인 상세 분석과 액션아이템을 줘
8. 결과를 구조화된 텍스트로 제공해. 표나 마크다운 형식이면 더 좋아.
📄 출력 포맷 예시
## 🧠 분석 목적
- 이 데이터는 영업/마케팅 성과 분석에 사용되는 것으로 보임
- 특히 제품별 수익성, 고객 세그먼트별 반응 차이, 할인 효과 등이 핵심 이슈로 예상됨
## 📐 주요 파생 지표
- Profit Margin = Profit ÷ Sales
- Sales per Quantity = Sales ÷ Quantity
- ROAS = Revenue ÷ Ad Spend (if applicable)
- Discount Efficiency = Profit ÷ Discount
- Volume Share = Quantity ÷ 전체 Quantity
## 🔍 상위 10개 인사이트 요약
| 인사이트 | 설명 | 이유 |
|----------|------|------|
| 1. Home Office 세그먼트는 할인율이 높은데도 수익이 낮음 | 할인 전략이 효과적이지 않음 | 손실을 유발하는 고객군일 수 있음 |
| 2. Tables 제품군은 매출은 높은데 이익이 적거나 마이너스 | 원가가 너무 높거나 가격 설정이 부적절 | 마진 구조 재설계 필요 |
| 3. East 지역은 매출 편차가 크고 표준편차가 높음 | 지역 간 반응 차이 큼 | 로컬 마케팅 전략 필요 |
| 4. Profit per Discount가 매우 낮은 조합 존재 | 할인은 했지만 전혀 이익을 못 남김 | 프로모션 효율 재검토 필요 |
| 5. Sub-Category A는 단가가 높지만 판매량은 낮음 | 고가 제품인데 시장 수요가 적음 | 가격 인하 or 리패키징 고려 |
| 6. Standard Class 배송은 주문량이 많은데 이익 기여는 적음 | 배송 단가 구조 재점검 필요 | 다른 배송 옵션 유도 가능성 |
| 7. 특정 고객군에서 Sales per Quantity가 급격히 낮음 | 소량만 반복 구매 | 번들 프로모션 고려 대상 |
| 8. High Profit Margin but Low Volume 상품 다수 | 고이익 제품인데 매출이 낮음 | 키워야 할 전략 상품군 |
| 9. Central 지역은 변동성이 낮고 안정적인 이익 구조 | 안정된 베이스 수익 확보 | 타 지역에 확장 테스트 가치 |
| 10. 일부 세그먼트는 연말에만 급등하는 패턴 존재 | 시즌성 존재 | 프로모션 및 재고 계획 반영 필요 |
## ✅ 액션 아이템 제안 (전략 우선순위 기준)
1. 손실을 유발하는 세그먼트의 할인 구조 점검 및 조건 변경
2. 고이익/저판매 상품군에 대한 리마케팅 테스트
3. 지역별 수익성/판매 편차 기반 물류/광고 예산 조정
4. 특정 시즌 집중 상품의 프로모션 시기 최적화
## 상세 인사이트 & 액션아이템
1. Lead Source 중 전환 가치가 높은 채널 존재
상위 Lead Source: Organic Search, Olark Chat, Google, Direct Traffic
예: Organic Search의 Lead Value Index 평균이 11,000 이상
이 채널에서 유입된 리드는 Engagement와 Profile Fit 모두 높음
✅ 전략 제안
해당 채널에 광고 예산/SEO 리소스 집중 투자
동일 키워드 기반 캠페인 타깃 확장 또는 유사 타깃 리타깃팅
2. Engagement Efficiency가 20 이상인 리드 소스 존재
Olark Chat 기반 유입의 Engagement Efficiency 평균: 22.5
낮은 방문 수로도 높은 참여 유도 → 적은 노출로 높은 전환 기대
✅ 전략 제안
이 채널 기반 즉시 응답형 대화/챗봇 마케팅 강화
방문 유도보다 대화 유도에 초점 맞춘 콘텐츠 전략 필요
3. Last Notable Activity = 'Had a Conversation' 리드의 전환 가치 높음
해당 그룹의 Lead Value Index 평균: 9,700 이상
다른 활동 대비 약 4~5배 높음
✅ 전략 제안
전환 직전 행동으로 ‘대화’를 유도하는 흐름 구성
예: CTA → 챗봇 연결 → 유인 질문 → 정보 수집
4. Engagement는 높지만 Profile Fit 낮은 리드 존재
일부 그룹에서 Engagement는 높지만 Profile Fit은 0.12 이하
즉, 활발하지만 우리 타깃이 아님
✅ 전략 제안
콘텐츠 타깃 정교화: 고활동 비적합군 필터링
또는 다른 제품 라인으로 유도해 전환율 회복 시도
5. 일부 Lead Source는 활동 많지만 전환 가치 낮음
예: Facebook 등에서 Engagement는 높지만 Lead Value Index는 300 이하
"많이 보지만 구매 안 함" 상황
✅ 전략 제안
해당 채널에서는 리드 획득보다는 브랜드 인지도용 채널로 전환
전환 목적 캠페인은 제외하거나 리마케팅 중심으로 구성
6. Tags='Cold Lead'인데도 Engagement 높은 리드 존재
Cold Lead 태그 리드 중 일부가 Engagement Efficiency 5 이상
자동 태그의 신뢰성에 문제 있음
✅ 전략 제안
태그 기준 재정의: 행동 기반 실시간 태깅으로 전환
또는 Engagement > 3 이상 리드에 대해 리뷰 및 태그 수정
7. ‘Get updates’ 구독 여부와 전환 가치 상관관계 없음
Get updates 수신 여부에 따른 Lead Value Index 평균 차이 거의 없음
자동 마케팅의 효과 의문
✅ 전략 제안
기존 구독 기반 마케팅의 콘텐츠/주기/타이밍 재점검
구독보다는 행동 기반 트리거 이메일로 전략 전환
8. Time per Page 높은 그룹이 오히려 전환 가치 낮음
체류시간이 80초 이상인 그룹 → Lead Value Index는 오히려 낮음
콘텐츠만 보고 행동 유도 안됨
✅ 전략 제안
단순 정보 제공 페이지에 명확한 CTA 삽입 (예: “상담 예약하기”)
체류시간 기준보다 클릭 행동 중심으로 성과 측정 방식 변경
9. 일부 Lead Source는 수는 많지만 질이 낮음
예: Facebook, Direct Traffic 등 Lead 수 많으나 평균 가치 낮음
전형적인 양 대비 질 문제
✅ 전략 제안
캠페인 KPI를 "전환 가치당 비용"으로 전환
고가치 리드 비율 기준 성과 측정 및 채널 조정
10. Last Notable Activity 없는 리드는 전환 거의 없음
해당 항목 공란인 리드의 평균 Lead Value Index: 0
즉, 아무 활동이 없으면 의미 없음
✅ 전략 제안
무반응 리드 자동 분류: ‘휴면’ 태그 부여
일정 기간 후 재참여 유도 이메일 → 미반응 시 DB 정리
✅ 추가 조건 옵션 (사용자 설정)
- 결과는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를 간결하게 정리해줘
- 분석에 당연한 사실(예: Sales와 Profit은 비례한다 등)은 생략해줘
- 각 인사이트는 반드시 "왜 중요한가?"를 짧게 써줘
❓와이어프레임?
웹사이트의 골격이나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및 핵심 기능을 나타내는 단순한 선과 도형으로 구성된 다이어그램
Step 1. 화면의 목적을 정의한다
Step 2. 노출되어야 할 정보를 전부 나열
→ 관련 있는 정보끼리 묶고, 우선순위에 따라서 배치
1. 사용자에게 보여줘야 할 정보”를 모두 나열
2. 관련 정보끼리 그룹핑
Step 3. 레이아웃을 설계한다
Step 4. 다양한 케이스를 고려한 와이어프레임 추가하기
💭 오늘의 한 줄 평 : 공부해야 될 게 산더미...하지만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