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PM]TIL#101 : (최종 프로젝트 29) 취미마당_최종_최최종_진짜최종_진짜진짜최종_찐막최종발표

예디·2026년 8월 3일

내일배움캠프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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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발표 자료 최종 점검
✅ 전체 문서·자료 제출 (오전 10시 마감)
✅ 발표 준비 + 예상 질문 대비
✅ 최종 발표
✅ 부스 Q&A 대응

🌟 목표 달성률 : 100%

최종 프로젝트

드디어 최종 발표 날. 최종 프로젝트의 마지막 날이었다.

오전 — 제출 & 발표 준비

  • 마지막으로 발표 자료를 점검하고, 오전 10시 마감에 맞춰 모든 문서·자료를 제출.
  • 이후 1시까지 발표 준비와 예상 질문 대비.

최종 발표

1시부터 첫 번째 순서로 발표했고, 성공적으로 잘 마쳤다.

다른 팀들 발표를 봤는데 잘한 팀이 많았다. 확실히 개발자 출신이 있는 팀이 완성도가 높은 것 같다.

박람회를 돌아다니며 다른 팀원 사람들과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얘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튜터님 피드백

💬 지선 튜터님

좋은 점:

  • 논리적이고, 로드맵도 좋고,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지"가 잘 드러났다.
  • 제품의 가치가 느껴진다.

아쉬운 점:

  • 데이터를 수동으로 넣은 점 → 자동화 필요.
  • 취미 강좌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구축할지 고민해보기.

💬 단비 튜터님

좋은 점:

  • 시장 선택이 좋고 근거도 잘 찾았다.
  • 검증을 열심히 했고 개선점도 잘 나왔다.
  • UT·인터뷰 진행도 좋았다.

아쉬운 점:

  • 취미 강좌 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노원구로 MVP를 할 거라면 테스터도 노원구 주민 대상이었어야 한다.
  • 로그인은 어느 서비스나 허들인데, 우리 서비스에서 왜 특히 힘들었을지 더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 모임 대신 강좌를 추천하는 이유를 덧붙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박람회 Q&A

발표 후 우리 부스에 현직자분들이 3분 방문해서 이것저것 물었고, 팀원 모두 돌아가며 답변했다.

질문들:

  • 문제 원인 5개 중 해결 가능한 특정 문제를 짚어봤는가 / 우선순위를 둔 게 있었나.
  • CTA 정의가 바뀐 이유는? 실제 참여 의향은 어떻게 체크하는가.
  • 선택 단계에서 왜 카드 2개 비교를 거쳤는가, 다른 방법도 생각해봤는가.
  • 취미 카드도 이탈할 수 있을 텐데 실제론 어땠는가.
  • 로그인 병목 원인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리서치 범위와 인사이트는 무엇이었나.
  • AI 사용이 권장됐는데, 어디까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 어쩌다 이 문제를 골랐고, 왜 이걸 핵심 문제로 정의했는가.
  • 경쟁사를 어떻게 좁혔는가 (문토·오뉴 말고 지자체 같은 건 경쟁사로 안 봤는가).
  • 취미 데이터셋은 어떤 기준으로 수집·설계했는가.
  • 로그인 전환율은 왜 떨어졌을까. 1·2차 모수 차이가 컸다면 이유는? → 배포는 힘들 수밖에 없다, GTM(Go-to-Market) 전략을 고민해보기. 마케팅 팀만의 일이 아니다.
  • Phase5까지 수익화를 봤는데, 당장 실행한다면 가장 먼저 뭘 시도하겠는가.

조언:

  • "특정 지역 단위로 좁혀 운영해도 될 듯(예: 두잇-관악구). 실무라면 소규모 지역 검증이 오히려 낫다",
  • "결과가 나오니 로그인을 안 하고 싶었다 — 실무에서도 핵심가치에 방해되면 로그인은 뒤로 미루는 게 맞다."

💬 효정 튜터님 조언

타겟이 어려운 게 맞고, 조사를 많이 할 수밖에 없었다. 돌다리 많이 두들겨 본 게 티가 났다. 꼼꼼한 팀, 합도 좋아 보였다.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경력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른 관점과 생각을 가지고 있으셨고 여러 관점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어떤 환경에 맞을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박람회 막바지에는 잘한 팀 + 캠프에서 잘한 멤버 투표를 했다. 누구 투표 했는지는 비밀-

오늘의 회고

  • 잘한 점 : 마감 안에 문서·발표 자료를 다 제출하고 1번 순서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 부스에서 팀원 전원이 돌아가며 날카로운 질문에 대응한 것
  • 아쉬운 점 : 튜터·현직자 질문이 로그인 병목 원인·강좌 커버리지·GTM 전략에 몰렸는데, 이건 우리도 프로젝트 내내 완전히 못 풀었던 지점이라는 것 / 개발자 출신 팀의 완성도를 보며 개발 공부를 좀 더 했었으면 나도 도움이 됐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 원인 : 로그인·강좌 커버리지는 데이터·인프라(소셜 로그인 정책, 강좌 DB 확보)에 걸린 구조적 문제라 기획만으로는 끝까지 닫기 어려웠다
  • 개선 액션 아이템 : "로그인이 왜 우리 서비스에서 특히 힘들었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보기 / 배포·홍보 방법을 기획 초기부터 아이템으로 다루기 / 다음번에 좀 더 적극적으로 UT 대상자 찾기

5060의 마음을 헤아리고 헤아리다 5060이 되어버린 우리 팀원들...

💭 오늘의 한 줄 평 : 드디어 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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