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아티클카타
1 순위
✅ 튜터님 피드백2 순위
🔄 서기입 과제 가설 정의까지(->핵심 문제 정의까지 함)3 순위🌟 목표 달성률 : 80%
⚠️ 모든 아티클은 주관적,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비판적으로 읽어야 함.
오늘은 PRD에 관한 아티클을 읽었다.
제목 : 리더와 실무진을 설득하는 PRD 작성 마스터하기 (ft. PO & PM Lounge) 회고
작성자(저자) : 유아지경
❓아티클 선정 이유 : 현재 하고 있는 과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
"PRD는 정답을 정의하는 문서가 아니라, 방향을 맞추고 빠르게 실행·검증하기 위한 의사결정 도구"
PRD의 목적 : 이해 관계자 설득
사용자 요구사항-> same direction :
1️⃣ Conceptual planning(with Leader)
제품 방향성, 아이디어 전달, 전략적 목표 공유 -> 왜 해야되는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
1. 비전, 목표
2. 시장에서의 위치
3. 경쟁 서비스
4. 타겟 사용자
5. 가설 및 핵심지표
2️⃣ Detailed Planning(with Staff)
해야할 일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 실행 계획 제공->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
1. 구체적인 요구 사항 및 범위
2. 세부 기능
3. UI/UX (사양)
4. 기술 스택
5. 일정
잘 작성된 PRD
① 이해관계자들과 동일한 방향 인식
② 고객과 시장 기반으로 진짜 문제를 논리적으로 정리
③ 측정 가능하고 정량화 가능한 지표 수립
PRD가 성공적으로 동작하려면?
Q. 현실적으로 PRD 문화가 없고 PM이 제품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이 적을 때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A. 애초에 의사결정 권한은 별로 없음. 합의와 조율을 함. 의사결정이라기보다 미팅을 자주 하고 마일스톤을 자주 건드려야 함. 킥오프 미팅, 기획 픽스 미팅, 데브 픽스 미팅, qa 픽스 미팅 그때 우리가 뭘 할지를 정하는 게 좋음
Q. 문서 작성 or 데이터 분석 시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빠짐. 고민하며 시간이 지체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Pm/po의 역할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닌 우리 조직에 맞는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빠른 진행과 메이커들의 창의력을 제한하지 않기 위해 이런 생각을 적당히 쳐내는 방법
A.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결정하는 것에 집중함. 질질 끌 수 없다. 이 정도로 합의보고 가자! 15분 내에 정하자. 고객도 정답인지 아닌지 모르고 이야기한다. 빠른 검증에 집중하자. 고객을 반응을 보고 결정하자.
Q. 마일스톤이 정확하게 뭔지?
+ PRD 운영이 잘 안 되면 마일스톤을 운영해 봐
언제부터 언제까지 누구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큰 그림을 볼 수 있고, 딜레이가 됐다면 왜 됐는지 회고할 때 필요함
💬 윤정 튜터님 피드백 : 그냥 계획 맞춰서 하란 얘기... 큰 의미 아님. 그리고 이 글 자체가 잘 알고 쓴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배운 거 적어놓은 듯한 글인 것 같음. PRD든 마일스톤이든 그냥 목적에 맞게 일정에 맞춰서 하라는 얘기임. 목적이 가장 중요.
제목 : PRD(제품 요구사항 정의서)의 모든 것
작성자(저자) : 스파크플러스
평소에 내가 많이 고민하던 문제라서 지나칠 수 없었음..
요약
1. 첫 번째 연구에서, 챗GPT의 등장 이후 사람들의 말하기와 글쓰기 방식이 실제로 변화하고 있으며, 점점 AI의 언어 패턴을 닮아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2. 두 번째 연구에서, AI가 개입된 문장을 많이 쓸 수록 상대가 더 협력적이고 친밀하게 느낀다 라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상대가 AI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 그에 대한 평가가 급격히 나빠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3. 세 번째 연구에서, 사용자가 AI가 제안하는 응답(본인이 선택한)의 정서를 따라간다는 결과가 나왔다.결과적으로, 인간은 AI가 선호하는 단어를 점점 더 자주 사용하며 AI가 제안하는 감정을 따라가고 있다.
인사이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용자는 자신의 이용 맥락에서 이를 적절한 시점에 인지하지 못해 혜택의 실질적 가치를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 효정 튜터님 피드백
Q1. 혜택이 너무 많다.가 문제라고 처음엔 생각했었는데 네이버의 방향성(혜택으로 고객 유치)과 어긋나 보여서 제외 했습니다. 적절한 판단이었는지.
A1. '혜택이 너무 많다'라는 말이 모호하게 느껴짐. 1. 혜택의 수가 많은 건지 2. 사용자가 혜택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건지.
하지만 2개 다 방향성에 어긋나지 않는다. 1. 혜택의 수가 너무 많다는 것도 충분히 문제 삼을 수 있다. 혜택으로 고객을 유치했지만 혜택 수를 문제 삼는 게 방향성에 어긋나는 지적은 아닌 거 같다.
그리고 지금의 문제 정의는 2번에서 이어져 나온 걸로 보인다. (다른 내용같지 않다.)
Q2. Why를 6까지 쓰고 너무 내부 시스템과 해결방안을 영역으로 넘어가는 거 같아서 중간에 끊고 Why3에서 마무리 지었는데 6까지 쓴 버전이 너무 해결방안을 염두해 두고 썼다고 느껴지는지
A2.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저기서 여러 해결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 같다.
Q3. Why6 버전은 원인을 ‘사용자의 이용 맥락에 맞춘 혜택 안내 경험이 부족하다’로 해석했는데, 이 부분이 리뷰 근거 대비 과한 확장인지(뇌피셜…), 아니면 문제 원인으로 봐도 되는 수준인지
A3. 별로 뇌피셜 같지 않다. 나와 다른 사람이 똑같은 혜택 고지를 받는다면 혜택 고지가 개인화되지 않았다는 것은 팩트다.
Q4. Why3까지만 들어간 게 핵심 문제를 도출하기 너무 얕은지? 더 파고 들어야 하는지?
A4. 충분한 것 같다. Why3까지 한게 좀 더 포괄적으로 잘 정의한 것 같다. 그런데 두 문제 정의가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다.
Q5. 과제에선 문제를 최대 3개 도출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라고 했는데… 1개면 안되는 건지… 너무 좁게 문제를 보고 있는건지…
A5. 굳이 더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보면 좋으니 아이데이션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문제 없어보임. 다음 단계로 가면 될 듯.
문제 현상을 발견하고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핵심 문제를 정의하는 과정에서 애를 많이 먹었다. 뇌피셜과 근거 없는 생각들과 여러 아이디어들이 한 데 뒤섞이고 자꾸 문제를 너무 포괄적으로 잡고... 결론적으로는 결국 베이스로 돌아와서 리뷰 데이터를 근거로만 문제를 뽑아냈고 문제 현상 범위도 좁고 단순하게 잡았다. 그렇게 하니 문제가 명확하게 보였고 근거가 있는 납득 가능한 핵심 문제를 도출할 수 있었다.
AI도 제미나이, 클로드, GPT를 다 돌려가며 4인 1조처럼 작성했는데 결국에는 다 맘에 안들어서 내가 토대를 잡아갔다. 물론 많은 도움이 되긴 했다. 내가 얘기를 하면서 정리되는 부분도 있었고 내가 어떤 문제를 잡고 싶은지 AI가 명확히 언어화 해주고 베이스가 되는 리뷰와 일맥상통하는지 목표와 닿아 있는지도 점검해주고 생각지 못한 허점을 잡아줬다.
제미나이, GPT, 클로드는 성격이 참 다 다르다. 이를 이용해서 적재적소에 맞는 AI를 쓰면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오늘의 한 줄 평 : 논리의 개미 지옥에 갇혔다가.. 겨우 탈출! 이 영광을 제미나이, GPT, 클로드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