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아티클카타
1 순위
🔄 서비스 기획 숙련 완강(4강까지 수강)3 순위
✅ 아티클카타 피드백2 순위🌟 목표 달성률 : 70%
⚠️ 모든 아티클은 주관적,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비판적으로 읽어야 함.
제목 : 모두가 알지만 누구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PRD | 요즘IT
작성자(저자) : 콴
❓아티클 선정 이유 : 다음 주 서비스 기획 숙련 강의 과제를 위한 예습
"PRD에서 중요한 것은 비주얼라이제이션 싱크와 발전해나가야 한다는 것"
PRD의 목적은 "제품이 기능하여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형상"을 제품개발팀과 공유하는 것” → 비주얼라이제이션 싱크
매출이나 트래픽을 늘리겠다는 목표는 PRD에 포함하지 않는다. PRD는 오직 제품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화면정의서가 있어야 백엔드 설계를 할 수 있다는 현업의 목소리가 사실은 PRD를 통한 요구사항 정의가 부실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지금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제품의 형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PRD에 근거해야만 한다.
우리는 시장을 잘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RD를 들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을 뿐
불분명한 부분을 규정하면 불확실성을 해소해 나가는 것, 당연한 과정이다. 결함이 아님.
이 내용들을 어떠한 형식으로 작성하고 규정해서 다른 구성원들과 형상을 공유한다는 목적을 달성하는 가가 중요하다.
읽는 사람을 위해 쓰여야 함, 함의적이거나 중의적일 수 있는 내용과 문장 제거
세련된 스펙 문서보다 다소 올드해보일 수 있는 페르소나와 서사 중심의 시나리오가 오히려 정책 결정의 명확한 기준(관점)을 제공할 수 있다.
PM이 초안 30% 작성 → 팀 전체가 다같이 완성
PRD가 제품과 함께 완성되어야 한다.

가상의 주인공의 행위를 묘사하는 방식의 PRD
- 페르소나(타깃 고객군의 대표 인물) 설정(이름, 나이, 가족 관계, 재산 소득 수준, 취미, 주거형태, 차량 소유 여부, 서비스 숙련도)
- 우리 제품을 통해 달성했으면 하고 바라는 그 행위와 가치를 메인 시나리오로 규정
강의에서는 요약하고 지나가서 뭔가 그림을 그리기 힘들었는데 아티클로 PRD의 전체적인 윤곽이 좀 뚜렷해짐
하지만 강의에서 윤곽을 그려주지 않고 목적만 강조한 것도 이해가 됌. 아티클에서도 말하 듯 목적이 중요한 것이라 괜히 틀에 갇힐까봐 그러신 듯
윤정 튜터님이 PRD 안써도 된다 목적만 달성되면 된다. 라고 하셨는데 상충되는 얘기인가 싶었는데 결국 같은 얘기 같음. 목적!!!
PM은 글로 개발하는 사람 → 팀의 싱크를 맞추는 사람
주인공 페르소나와 메인 시나리오를 자세하고 생생하게 짜는게 인상 깊음, 그 한 사람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될 만큼. 항상 요구 사항을 명확하게 하는 게 어려웠는데 좋은 방법인 것 같음.
무의식적으로 자꾸 정답을 찾아 헤매게 되는 데 머릿속에 계속 박아야 할 듯, 정답은 없다. 최선이 있을 뿐.
PM 마다 각자 방식은 천차만별이지만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목적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싱크) 인 듯. PM 10계명이 있다면 1번과 2번 일 것.
Q1. 해당 아티클에서는 PRD를 제대로 활용하는 곳이 얼마 없다면서, 절차가 느리다는 의견이나, 대기업 같은데서만 쓰는 문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AC나 디자인독같은 문서로 많이 대체한다고 하는데, 현업에서는 PRD를 어느 정도로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른 문서로 대체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또, 실무에서는 PRD를 어느 수준까지 작성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 자경 튜터님 피드백
PRD 활용도는 낮고 높고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의 복잡도와 조직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 PRD를 제대로 활용하는 곳이 별로 없다라고 보기보다 해당 서비스의 복잡도를 고려해야 한다.
대기업이나 오래된 복잡한 서비스는 기존 기능과 정책이 많기 때문에, 문서화가 없으면 업데이트 시 충돌이나 비효율이 생기기 쉽다. 대기업은 복잡도가 커서 꼭 필요하다.
반면 작은 회사나 기능이 단순한 서비스는 지나치게 꼼꼼한 문서화가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덜 엄격할 수 있다. 작은 회사는 서비스 기능이 간단하고 복잡하지 않은 경우 문서화를 덜 신경 쓸 수도 있다. 즉, 문서화 수준은 서비스 특성에 따라 조절될 수 있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서비스 히스토리와 정책을 문서화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히스토리를 기록 안 하면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힘들어지기 때문에 문서화하는 게 좋다. 그래야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 맥락이 이어지고, 이후 운영이나 개선 과정에서 문제가 줄어든다
Q2. 해당 아티클에서는 PRD 는 비주얼라이제이션 싱크, 즉 팀원간의 프로젝트에 대한 같은 이해를 가지는 것을 목표로 잡습니다. 실제로 팀원 간 이해가 다른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자경 튜터님 피드백
사람마다 이해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 번 설명했다고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기본적으로 이해가 다를 수밖에 없고, 이해했다고 해도 다음번에 보면 달라지는 경우도 존재한다. 크로스체크를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이 이해 못 했다고 가정하는 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추가
또한 PRD라는 용어 자체에 너무 매일 필요가 없다. 문서를 부르는 명칭이나 형태는 다양하다. 실무에서는 조직마다 PRD, 기획안 등 문서 명칭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름보다 이 문서가 어떤 목적과 성격을 가진 문서인지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이런 성격의 문서구나 정도만 파악하면 된다.
사실 아티클은 아니고 취준생으로써 도움이 되는 블로그 글이 있어서 읽어봤다.
1️⃣ 신입이 자신을 증명하는 방법
2️⃣ 취준생에게 도메인이 중요한가요?
좋은 이력서란?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인지가 드러나며, 다양한 내용이 결국 하나의 메시지—해당 글쓰니의 경우 ‘공부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인상—으로 자연스럽게 귀결되는 이력서
GROWTH POTENTIAL
취준생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고, 그 분야를 다루는 회사를 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최근 아는 분에게 첫 회사가 정말 중요하다. 아직 그렇게까지 취업 어렵지 않다. 첫 회사 잘 골라라. 라는 얘기를 들었다. 사실 취준생의 입장으로써 나 또한 블로그에 나와 있듯이 조급한 마음에 점점 목표를 '취업'으로 단순하게 두게 되었었는데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사실 이런 거 한 번 겪어봤다. 고등학생 시절 대학만 가면 끝날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었다. 마찬가지로 지금도 자꾸 강박에 휩싸이지 말고 멀리 봐야겠다. 회사를 들어가면 끝이 아니라 잘 다녀야 하니까.
내가 어떤 도메인에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을지 신중히 고민한 뒤 진입을 해야겠다.
오늘 팀원들과 MBTI 얘기를 하다가 우리가 T/F, P/J가 반반 섞인 팀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알게 되니 아 그래서 그렇게 얘기하셨구나 하고 이해되는 부분이 있었다.
특히 계획 부분에서 나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것을 전제로 했었는데 다른 분은 초기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신 것이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내 말투에 완전히 다른 감상을 느낀 부분도 발견되어서 신기했다.(조금 무심 or 섬세함) 확실히 사람 마다 관점은 천차만별인 듯 하다. 앞으로 조원들을 리딩할 때 의도를 좀 명확히 하고 관점 차이가 있음을 유념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자경 튜터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게 많았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상대가 내 말을 알 거라고 가정을 하게 되는데 아니었을 때가 많았다. 앞으로 상대가 이해를 못했다고 가정하고 싱크를 맞출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나저나 튜터님 방만 가면 어버버 거린다. 말을 끝맺음을 잘 해야 하는데... 다음엔 신경 써야겠다.
💭 오늘의 한 줄 평 : 기계가 될 순 없겠지만... 생각을 줄이고 정.신.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