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최종 프로젝트 진행
🌟 목표 달성률 : 100%
설문조사 인사이트 → 핵심 문제 → 허들·페르소나 → 페르소나 논의 → 튜터님 질문 정리
① 핵심 문제: AI 접근성이 아닌 공공 배움 서비스 정보 파편화로 확정
설문 결과(설문조사 인사이트 회의)에서 두 후보가 맞붙었다.
AI 쪽은 "이미 한 번 해낸 사람들의 문제"이고, 서비스를 못 찾는 사람은 우리 사이트도 못 찾을 거라는 반론(3차 회의)이 결정적이었다. 공공 배움 쪽 전원 동의 확보.
② 공공 데이터 활용 가능 확인 (2차 회의)
공공 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상 공공기관 정보는 원칙적으로 개방 대상. 이걸 가져다 서비스에 쓰고 수익을 내도 법적으로 문제없음을 당일 확인. 단, 네이버 지도 리뷰 같은 민간 데이터는 저작권 이슈 있어 별도 검토 필요.
③ 허들 분류 완료 → 페르소나 구조로 이어짐 (3차 회의)
참여 방해 요인을 정리했다: 비용 부담 / 시간 부족 / 함께할 사람 없음 / 추천해 주는 사람 없음 / 건강 상태. 이 중 비용과 시간은 근거 데이터(경제적 부담·시간 부족이 1·2위)가 있고, 나머지는 인터뷰 기반.
뾰족하게 하나로 갈지 망라할지 논쟁은 이날 결론 내지 않고 페르소나 작업으로 넘김. "페르소나를 여러 개 만들어보고 하나의 해결 방안으로 수렴되는지 확인하자"는 방향으로 정리.
④ 시간 부족 유형 페르소나 → 우선순위 후순위 제외 (4차 회의)
노동형(임노동)·직장인(안여가)·돌봄형(강돌봄) 세 유형을 검토했지만, 이분들의 1순위는 노동/돌봄이라 여가 서비스가 실질적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는 판단. 해결 허들이 너무 높아 투자 대비 효과가 낮다. 복지 서비스 영역으로 분류하고 제외.
⑤ 남은 타깃 페르소나와 솔루션 방향 (4차 회의)
| 페르소나 | 핵심 페인포인트 | 솔루션 방향 |
|---|---|---|
| 경험 부족 (안쉬거) | 나한테 맞는 취미가 뭔지 모름, 시도 리스크 두려움 | 나와 비슷한 상황의 후기 + 가벼운 체험 진입 |
| 경제적 부담 (이예자) | 무료라도 부가 비용 불확실 | 총비용 선제 공개, 도보 거리 필터 |
| 동반자 없음 (김동숙) | 혼자 가는 어색함, 심리적 장벽 | "혼자 온 사람 많아요" 리뷰, 강사 프로필, 성향 필터 |
| 정보·접근성 부족 (김희연) | 공연 정보 못 찾음, 지역 접근성 낮음 | 근처 공연·프로그램 알림, 강좌별 상세 정보 |
공통 솔루션 후보: 취미 전용 리뷰 시스템 (강좌 단위, 성향·나이 필터), 성향 기반 카테고리 (야외/실내, 관람형/참여형, 가성비형 등)
⑥ 페르소나 구조 미결 → 슈터에게 질문 (마무리)
1개 통합(공통 페인포인트로 묶기) vs 3개 분리(각각 디테일하게) 팽팽. 슬랙으로 질문 발송 완료. 내일 답변 받으면 확정.
오늘 클로바노트 + Claude skill 조합으로 회의 분석 시스템을 팀에 붙였다.
흐름: 클로바노트 실시간 녹취 → 트랜스크립트 추출 → Claude 스킬로 분석 (인사이트·결정사항·액션아이템·회의 진단) → confluence 공유
이후 회의 전부 Claude한테 돌려서 종합 진단 받은 후 개선 점으로 적용해봤다.
앞으로 매 회의마다 루틴으로 돌릴 예정.
잘하고 있는 것
논리적으로 생각하려는 의지가 강해요. "이게 근거가 있나?", "인과관계인가 상관관계인가?"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팀은 흔하지 않아요. 감정적 충돌 없이 하루 종일 회의를 버텨낸 것도 팀워크가 탄탄하다는 신호예요.
-> 클로드가 생각하는 우리 팀 강점
💭 오늘의 한 줄 평 : 팀워크 이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