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배포를 위한 튜터님 면담 (SEO·GA4/GTM·유저 리셋) 1 순위
✅ GTM 연결 2 순위
✅ DB 리셋 요청 3 순위
✅ 서비스 배포 4 순위
✅ UT 보고서 작성 5 순위
✅ 중간 회고 제출 6 순위
🌟 목표 달성률 : 100%
최종 프로젝트
드디어 배포일. 아침부터 튜터님께 확인받을 것들을 들고 시작해서, 오후에 실제 배포까지 마쳤다.
👉 취미마당 👈
배포 전 개발 튜터님 면담 (SEO · GA4/GTM)
💬 이강민 튜터님
- 앱형 서비스는 SEO 효과가 근본적으로 제한적. 우리처럼 인터랙션 중심 서비스는 검색엔진이 콘텐츠를 탐색하기 어렵다. SEO를 하려면 서비스 위에 "부모격" 소개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그걸 최적화하고, 거기서 모달 등으로 서비스로 유도하는 우회 전략이 필요하다. (사이트맵 전체 탐색보다 개별 페이지 색인이 요즘 주류)
- GA4/GTM 관련: GTM에 태그를 하나도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로그가 심겨 있었고, 그 바람에 어제·그제 이틀치 데이터가 통째로 유실됐다. 게다가 태그 설계 순서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 — 우리는 튜터님이 로그를 심으면 GTM 설계하는 줄 알았는데, 실무에선 기획자가 태그 설계를 정리한 후에 개발자에게 넘기는 게 일반적이라고. 결국 우리가 직접 학습해서 만들기로.
GTM 연결 & DB 리셋
돌아와서 GTM을 어떻게 할지 몰라 한참 공부하다가, 한 팀원이 클로드를 크롬에 연결해서 우리 로그 설계서를 주고 GTM 세팅을 맡기는 방식으로 풀었다. fable 5를 이용해서 원격조정을 맡겼다. 그렇게 연결이 됐고, 튜터님께 "GTM 연결했다"고 알린 뒤 그동안 쌓인 데이터베이스를 싹 리셋해달라고 요청했다. (유실 데이터 + 테스트 계정 정리)
배포 & 채널별 게시
오후에 실제 배포를 했고, 여러 채널에 각각 맞는 문의·배포 글을 올렸다.
카카오톡 / 카페 / 당근 / 지인 / 설문조사에 번호 남겨주신 분들 등
채널마다 성격이 달라서 같은 글이 아니라 톤을 맞춰서 게시.
UT 문제사항 1차 공유 & 보고서
금토일 간 진행한 UT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해뒀다.
UT에서 내가 찾은 여러 문제 사항을 오늘 짧게 1차 공유했고, UT가 다 끝난 뒤 내일 제대로 공유하기로 했다.
간략한 UT 인사이트 보고
- 참가자 모두 취미 후기를 적을 때 별점을 입력하지 않고 제출하기가 활성화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원인을 찾지 못함
- 첫 화면에서 '이전 추천보기'를 인지하지 못함
- 가격 순 필터에 대해 인지하지 못함
- 테스트를 여러번 하는 이유에 대해 인지하지 못함
- 스크롤을 내리지 않음
(이외)
6. 핸드폰을 항상 들고다니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컴퓨터로 테스트 시행)
중간 회고 제출
(우리는 주차별로 자체 회고를 계속 해와서 크게 새롭진 않았다.)
😊 Keep
- 집요한 문제 정의와 합의: 한 사람 의견에 쏠리지 않고 '진짜 문제'인지 계속 의심·검증하며 싱크를 맞춘 태도.
- 유연한 위기관리: 알고리즘 같은 크리티컬 이슈가 터져도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거나 플로우차트를 새로 그려서 결국 목표 일정(UT·출시)을 사수.
- 적극적 리스크 대응: 개인정보·UI/UX처럼 헷갈리거나 위험할 수 있는 부분을 그냥 넘기지 않은 것. 카드 이슈는 디자인 튜터님께 SOS → AS-IS/TO-BE로 해결.
- 이어갈 것: 지라·컨플루언스 사용, 주차별 스프린트(회고/계획), 음성 기록 기반 싱크, AI 활용(기록·프로젝트 제작·크롬 연동 원격 조정).
🤔 Problem
- 의사결정 싱크 어긋남: 주제가 넘어가면서 '확정인지 미결인지' 팀원 간 인지가 다르게 남는 경우. 결정사항 리뷰 타임을 뒀지만 아주 효율적이진 않았음.
- 외부 소통(튜터) 병목·흐지부지: 튜터님 일정 파악이 어려워 타이밍 맞추기 힘들고, 질문한 이슈가 명확한 결론 없이 마무리되는 경우. 특히 개인정보 건은 마무리가 살짝 흐지부지된 느낌 — 튜터님이 잊으신 듯한데 그대로 넘어간 게 걸린다.
- 일일 목표 관리 부족: 1주차 하루 단위 To-do가 구체적이지 않았음.
😎 Try
- 회의 중 논의 끝에 의문이 들면 즉시 "이건 확정(/미결)입니다" 언급해 인지·기록 싱크 (Phase2 기획 때 시도 예정).
- 화면 공유 회의는 AI 녹음 생략해 토큰 절약, 녹음 담당자는 시작/종료 announce. 하루 마무리 저녁 스크럼 짧게.
- 의견이 갈리거나 논의가 길어질 조짐이면 감 대신 다수결·유저 설문 등 데이터로 빠르게 결론.
오늘의 회고
- 잘한 점 : 출시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 이슈를 해결하고 실제 배포까지 완료한 것
- 아쉬운 점 : UT 결과 보고서를 주말에 마무리하려다 체력 이슈로 다 못 한 것
- 원인 : 5시간 운전 이슈..
- 개선 액션 아이템 : 했음. UT 보고서 3개 업로드 완. 내일 공유할 것
💭 오늘의 한 줄 평 : 진짜 진짜 배포!!! 많관부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