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UT 결과(5명) 브리핑
1 순위
✅ 수정사항 리스트업 + 우선순위 결정2 순위
✅ UI/UX 개선안 디테일 기획3 순위
✅ 자동화 파이프라인 방향 논의4 순위
🔄 취미 AI 일러스트 제작5 순위🌟 목표 달성률 : 90%
대상자 요약:
| # | 연령/성별 | 디지털 능력 | 기기 |
|---|---|---|---|
| 1 | 52세 여 | 중 | 맥 |
| 2 | 56세 여 | 하 | 맥 |
| 3 | 58세 여 | 중하 | 맥 |
| 4 | 59세 남 | 하 | 모바일(iOS) |
| 5 | 59세 여 | 중 | 모바일(Android) |
주요 발견:
"이전 추천 보기" 버튼 발견 실패 (5/5 전원 실패)
후기 작성 시 "별점 필수" 인지 실패 (5명 중 4명 동일 패턴)
콘텐츠 다양성 부족 및 콘텐츠 설명 부족 대한 공통 불만 (5명 중 4명 언급)
필터/부가 기능 인지도 매우 낮음
리뷰 작성 시 별점 입력 인지 부족
후기 분량 문제
가격 순 필터 인지 저해
모바일 스크롤 및 뷰포트 영역 문제
웹 화면 웹-fold(접힘선) 인지 저해
카드 뒷면 식별성 부족
'이전 추천 보기' 기능 인지 실패
제공되는 취미 콘텐츠의 양적 확대 및 다변화
콘텐츠 정보 전달력 강화
취미 리스트의 설명 및 관련 시각 자료(이미지 등) 보완
콘텐츠 취미 테스트 고도화
테스트 진행 단계 및 각 결과 화면의 취미 설명 보완
추천 메커니즘 인지 강화
취미 품질의 설득력 제고
Phase 2: 실제 액션과의 연계
추천 품질이 우리의 핵심 가치와 연결되긴 하지만 3일간 KPI(+다른 지표들)을 분석 한 뒤에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합의, UI/UX 개선을 더 우선 사항으로 가져갔다.
해석 논의 : 진짜 원인 파고들기
1️⃣ 별점 — 유저가 별점을 안 남김 → 표면적으론 "별점이 불필요한가?"로 해석 가능. 근데 관찰해보니 별점이 화면에 있는데도 시선이 주관식으로 바로 흘러간 거였음. → 진짜 원인은 "불필요"가 아니라 "시선 흐름·순서 밖 배치". → 그래서 폐지가 아니라 별점→주관식 순차 노출 + 크기 확대로 결정.
2️⃣ "글씨가 작다" — "글씨가 작다"라는 VOC가 들어왔지만 단 1개 이기도 하고 이 말을 할 당시 앞 뒷 말과 상황을 보고 단순 크기 문제가 아니라, 텍스트 위주 전달이라 정보가 한눈에 안 잡히는 게 원인이라고 판단, 폰트 확대가 아니라 일러스트를 통한 시각적 정보 전달로 풀어냄
3️⃣ "실사 사진 넣어달라" — 표면 요청은 "실사 이미지". 근데 진짜 의도는 실사 자체가 아니라 "이 취미를 어떻게 하는 건지 한눈에 알고 싶다"였음. → 그래서 실사로 갈아엎지 않고 일러스트 유지 + 정보 전달 방식 개선 방향으로.
4️⃣ 가격순 필터 인지 못 함 — 표면적으론 "필터가 필요 없나?"로 해석 가능. 근데 이미 낮은 가격순으로 정렬돼 있어서 필터의 존재·필요를 인지 못 한 것이 원인. → 폐지가 아니라 코치마크로 인지 강화 + 기본 정렬 '추천순'으로 변경.
{%취미명%} 타이틀 영역을 추가한다.


자동화 스터디도 할겸 후보 작업 중에 각자 하고 싶은 걸 정해서 해보고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후보 작업:
어떤 툴로 구축할지:
claude / n8n / make 중에 선택
💭 오늘의 한 줄 평 : 유저는 본인이 뭘 원하는지 잘 모른다